[금요저널] 의정부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신한대학교 총학생회와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및 실행 계획 수립 시 상호 협력 △도시재생사업 관련 인적·물적 및 정보 공동 협력 △대학 인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0월 10일 송산노인종합복지관 인근 다리목근린공원에서 지역 주민 1천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배시민 우리누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지역 노인들이 이끈 이날 행사는 문화공연과 건강 운동, 생필품 바자회 등이 펼쳐져 가을을 맞아 공원을 찾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웰빙과 건강, 행복을 추구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K–웰니스 도시’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K–웰니스 도시는 몸, 마음, 정신이 균형을 이뤄 삶의 질 향상에 적합한 우리나라 대표 도시임을 한국웰니스산업협회가 인증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민들의 삶의 환경을 한 단계 개선하기 위한 ‘의정부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의 시즌2 신곡편을 11일 발표했다. 시는 △걷고 싶은 도시 신곡 △살기 좋은 도시 신곡 △즐길거리 가득한 도시 신곡을 목표로 16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금요저널]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기도 도내 경력단절여성 등 미취업 여성의 취업을 돕기 위한 ‘경기여성취업지원금’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경기도민 3,800명 중 299명의 화성시민을 대상으로 취업상담서비스를 제공했다. 경기여성취업지원금
[금요저널] 10일 수원문화재단은 문화·예술·관광 전문 공공기관으로서 체계적인 ESG경영 추진을 위해 ESG경영 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ESG경영 위원회는 내부위원 5명과 외부위원 5명으로 구성했으며 외부위원에는 김지환 수원대 공공정책대학원 교수
[금요저널] 광명시가 적극행정을 실천해 의미 있는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보상하는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지난 10일부터 시행한다. 마일리지는 공무원이 업무 추진 과정에서 했던 노력을 즉각적으로 보상해 적극적인 조직 문화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그간 시행한 적극
[금요저널] 광명시가 생애주기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광명e지’ 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서비스를 개시한 ‘광명e지’ 이용자가 6개월여 만에 17배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통합플
[금요저널] 민선8기 안산시가 올해 처음으로 시도한 가을 통합축제 ‘2024 안산페스타’는 시민 18만 3천여명이 운집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4 안산페스타’는 분산된 주요 문화·예술·체육행사를
[금요저널] 장애인들의 직업재활과 복지발전에 앞장서는 군포시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는 9월 30일~10월 1일 국립횡성숲체원과 삼성화재모빌리티뮤지엄으로 2024년 1박2일 이용자 연수를 다녀왔다. 이용자 연수는 ‘횡성힐링로드- 스트레스는 날리고 추억은 남기고’라는 주제로
[금요저널] 군포시 송부동 주민자치회는 2024년 경기도 작은축제 육성 지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로 오는 10월 12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송부동 고랑치기 근린공원에서 ‘제2회 송부동 빛나는 달빛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
[금요저널] 10월 7일 군포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송정 아동 청소년 발달센터와 군포시 내 아동학대예방 도모 및 아동·청소년의 권리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은 군포시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진행됐으며 군포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과 송정아동청소년발달센터장이 참석한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0일 전국건설노동조합 경기중서부건설지부 안산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건설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한 응급의료용품 100세트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진행됐다. 고용노동부 산업재해 현황에 따르
[금요저널] 안산시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10일 안산 화랑오토캠핑장에서 자살 유족과 함께하는 ‘힐링캠프’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자살 유족 힐링캠프는 고인과 사별한 자살 유족의 겪는 심리적 고통을 완화하고 유족 간 공감과 위로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