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박기범 의원이 제296회 제2차 문화복지체육위원회에서 성남문화재단을 상대로 질의를 진행했다. 이번 질의의 핵심은 성남문화재단의 예산 운용 및 사업 수익의 불균형에 대해 지적하며 효율적 예산을 위한 개선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 의원은 성남
[금요저널] 화성시가 26일 ‘2024년 민관협력 복지대토론회’를 YBM연수원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민관협력 복지대토론회는 화성시를 대표하는 복지 거버넌스 기구인 화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 화성시사회복지사협회의 공동주관으로 화성시 복지전달체
[금요저널] 10월 황금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1일 국군의 날 임시공휴일을 시작으로 3일 개천절, 9일 한글날까지 휴일이 이어진다. 청명한 하늘과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 날씨는 여행을 떠나기에 딱 좋다. 이번 징검다리 연휴, 포천 한탄강 가든 페스타에서 가을을
[금요저널] 화성시가 26일 유앤아이센터 세미나실에서 민선8기 공약 이행사항 점검 및 공약 조정안건 심의를 위한 ‘2024년 시민배심원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시민배심원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공약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평가하는 제도로 공약이행 과정의 객관성과 신뢰성
[금요저널] 화성시가 100만 도시를 이루는 삶의 자리인 ‘마을’ 곳곳을 영화관으로 만들고 평범한 시민들이 주인공이 되는 ‘제1회 화성마을영화제’를 다음달 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힌다. 올해 첫 시작을 알린 화성마을영화제는 10명의 ‘시민프로그래머’ 가 더 많은 시
[금요저널] 화성시가 방문건강관리 담당자의 실무 역량 강화 및 업무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방문건강관리사업 간담회’를 26일 서부보건소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은 건강관리서비스 이용 및 접근이 어려워 건강관리가 필요한 건강 취약계층이 대상이다. 보건소 내
[금요저널] 이천시가 ‘이천의 낮과 밤’을 테마로 하는 이천시티투어 코스를 운영하는 가운데, 지난 9월 24일 김경희 시장은 부시장을 비롯한 40여명의 간부 공무원들과 야간시티투어 코스를 직접 체험하고 시티투어와 이천 관광 활성화 방향을 같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금요저널] 이천시에서는 지난 25일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새롭게 출범한 이천시 도시계획위원회의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천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총 25명으로 당연직 위원 2명과 23명의 위촉직 위원으로 도시계획·건축·토목·교통·조경·방재·환경 등 관련 분야에 학
[금요저널] 관고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9월 25일 2024년 마을복지사업 ‘안부 똑똑똑 행복돌봄단’과 ‘찾아가는 생신상-함께해효’ 사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안부 똑똑똑 행복돌봄단’ 사업은 상대적으로 고립되어 자살 위험도가 높은 독거 중·장년 30가구에 식료품과
[금요저널] 이천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기 ‘한강사랑포럼’발대식 행사를 개최했다. 제2기 ‘한강사랑포럼’은 수도권 지역의 상호협력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수도권 규제의 합리적 개선을 통해 상생과 공동 발전을 지향하며 한강 유역의 수질을 체계적으로 관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9월 25일 관내 공인중개사들의 중개 전문성 강화 및 부동산 거래사고 방지를 위해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여성회관에서 열린 집합교육에는 총 163명이 참석했으며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및 직업윤리 △부동산 중개 관련 법령 △부동산 세제실무 등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9월 24일 시간제보육 사업의 안정적 운영 및 서비스질 향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담당 공무원과 시간제보육 제공기관 3개소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시간제보육 모니터링 체계 개편 방향, 시간제보육 이용 연령 하향, 이용료 미결제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2023년 12월 여주시 대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해 운영 중이다. 이중에서 특히 홈페이지 내 여주시사 페이지를 알리고자 한다. 여주시사는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있는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내용으로 ‘여주의 역사’에서
[금요저널] 안양시는 평촌신도시 정비기본계획 수립과 관련해 당초 제시한 1구간의 공공기여비율 15%를 10%로 조정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시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대지면적의 5%를 공원녹지로 공공기여 한다는 의무비율을 삭제하되, 쾌적한 도시 조성을 위해 단지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