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4일 청북 다목적체육관 기공식을 개최했다. 평택시 청북읍 후사리 8-1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청북 다목적체육관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꾀하고 생활체육의 저변 마련을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등 총사업비 72억원을 들여 연면적 873㎡ 규모로 조성
[금요저널] 사단법인 송탄관광특구연합회가 주최하고 주관한 ‘제13회 송탄관광특구 한마음대축제’ 가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송탄출장소 앞 관광특구로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이번 송탄관광특구 한마음대축제는 송탄관광특구의 특색과 문화를 알리고 지역경
[금요저널] 평택시는 시민들이 ‘삶에 대한 성찰과 마지막 준비를 통한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보호 및 건강한 노후생활 영위’를 위해 ‘존엄사 문화조성 사업’에 노력하고 있다. 평택시 보건소는 비영리 단체 ‘평택호스피스’ 대표를 초빙해 지난 10일과 12일 북부노인대
[금요저널] 수원시가 25일 영흥수목원 정조효원에 정조대왕 관련 천연기념물 후계목을 식재했다. 수원시는 지난 8월 국가유산청과 협의해 화성 융릉 개비자나무, 창덕궁 향나무 후계목을 각각 1주 분양받았다. 화성 융릉 개비자나무는 사도세자와 혜경궁 홍씨 능인 융릉 재실에
[금요저널]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7월과 8월 2024년 주민자치 특색사업인 ‘우리동네 핫플 우리 손으로 시즌 2’ 사업으로 대풍당 거리 화단 골목 이름과 거리 축제명 공모사업을 온라인에서 접수했다. 그중 주민자치위원들이 24일 1차 투표해 선정된 후보작들 중
[금요저널] 양평군의회는 25일 제304회 임시회를 열고 ‘양평군 중심지역관서 제도 폐지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날 채택된 결의안은 오혜자 부의장을 대표로 의원 전원이 발의한 것으로경찰청에서 추진 중인 중심지역관서 문제점을 들며 제도의 폐지와 함께 특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4일 동두천 중앙시장 일대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에서는 중앙 시장을 방문한 주민들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어려운 이웃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고독사 예방 시범 사업과 무한돌봄센터 사업 내
[금요저널]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9월 24일 곤지암리조트에서 자원봉사 수요처 관리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2024년 자원봉사 수요처 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수요처 관리자들 간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
[금요저널] 동두천시상공회는 24일 동두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업인 역량강화 및 성과관리’를 주제로 최장훈 LG 인화원 강사를 초청해 관리자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기업인과 시청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조직의 외부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금요저널] 구리시는 국가유공자와 다자녀 가정 차량에 대한 주차 요금을 감경하는 내용의 ‘구리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2024년 9월 시행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해당 조례가 시행되면 국가유공자와 다자녀 가정의 차량은 구리시 소재 공영 노외주차장의 주차 요금
[금요저널] 경기구리지역자활센터는 9월 23일 갈매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갈매책방 북적북적과 함께 갈매동에 거주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대상자 9명과 ‘내 삶의 글쓰기 세 번째 이야기’‘죽자니 청춘이요 살자니 고생이다’ 출간기념회를 개최했다. ‘내 삶의 글쓰기’는 2
[금요저널] 구리시는 9월 24일 여성행복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구리시장을 비롯한 국장, 부서장 등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4년 고위직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 제31조 등에 따라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가 지난 24일 안양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안양시 좋은돌봄 실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요양보호사의 열악한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는 보사환경위원회
[금요저널] 지난 24일 대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새마을부녀회 회원 25명이 모여 먹거리사업의 일환인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사랑은 반찬을 싣고’를 실시했다. 이번 나눔 봉사는 부녀회 회원들이 정성스레 담근 깍두기와 입맛이 없는 분들도 드실 수 있는 달콤한 호박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