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교육분과는 지난 9월 3일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경계선지능인이 겪고 있는 문제점을 인식해 지역사회 내 관심을 유도하고 미래세대의 지원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공론의 장은 “내 IQ는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3일 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에서 도로명주소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대회를 찾은 국내외 참가자 및 관람객들에게 도로명주소의 중요성과 한국형 주소체계의 우수성을 알리고 사물주소·국가지점번호 등 신규주소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진행했다. 신
[금요저널] 안성시가 추석을 맞이해 진행한 9월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이벤트가 엄청난 인기로 시작 2일만에 조기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한 ‘추석엔 배가 되는 고향사랑 이벤트’는 9월 4일부터 12일까지 선착순 20명에게 안성시에 10만원 고향사랑기부 후 ‘안성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9월 6일 경기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2024년 청정대기 국제포럼’ 행사에서 2024년 미세먼지 저감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로부터 표창을 수여 받았다. 안성시는 2019년 ~ 2021년 3년연속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 최
[금요저널] 제17회 안성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가 안성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선수단 식당이 참가 선수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31개국에서 4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참가하는 대규모 대회로 선수들의 체력 관리와 식단이 대
[금요저널] 안성시는 안성원예농협과 함께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인 2025년도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로 진행됐으며 전국 17개소가 신청했으며 경기도에선 유일하게 안성시가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6일 제16회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자원 선순환으로 순환경제를 실천하기 위한 ‘공직자 녹색장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안성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공직자 녹색장터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금요저널] 안성시 보건소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9월 14일부터 9월 18일까지 응급상황 대응을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내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안성성모병원 응급실이 24시간 운영하고 병원 3개소, 의원 72개소, 치과의원 3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한국스포츠피싱협회와 함께 ‘안동 국제스포츠피싱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해외 스포츠피싱 프로선수 30명을 유치했다. 1996년부터 시작된 국제스포츠피싱대회는 국내외 프로선수 100여명이 참가하는 경기로 올해는 지난 8일에 개최됐다. 공사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6일 양주 생활문화센터에서 ‘제2기 문화 자치 커넥터 양성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문화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문화기획 이론 및 실습 교육을 3주간 진행했으며 정규 교육과정 외에도 문화 주체로서의 역량
[금요저널] 광주시 쌍령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쌍령동 주민자치센터 앞마당에서 제2회 쌍령동 주민총회 및 장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마을 현안에 대해 직접 해결책을 모색하고 내년에 추진할 마을 사업을 결정하는 대표적인 주민자치 의사결정
[금요저널] 광주시 남종면은 지난 7일 ‘제18회 남종면민의 날 팔당호 어울림 행사’를 남종면 공설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제18회 남종면민의 날’ 행사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6년 만에 개최됐으며 행사장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금요저널] 한국농아인협회 경기도협회 광주시지회는 9일 광주시청 순암홀에서 청각·언어 장애인 및 유관기관 장애인 관련 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자녀가 보는 농부모의 삶’ 문해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농아인과 그 가족들의 삶에 대해서 이해하고 장애인 서비스 지원
[금요저널] ㈜대원산업개발 이근배 대표는 지난 6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 달라며 참치 선물세트 370박스를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 대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소외된 계층들이 좀 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