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3월 31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2025년 제1차 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을 개최했다. 이번 슈퍼비전은 사례관리 실무자의 전문성 향상과 아동통합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슈퍼비전은 경기대 사회복지학과 양소남
[금요저널] 사)자연보호경기도오산시협의회는 지난 3월 31일 자원봉사센터 대회의실에서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오산시자보협 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유공자 표창 및 신규 위원 위촉에 이어 2024년
[금요저널] 이번 주, 오산 도심에 벚꽃이 피기 시작하며 봄기운이 퍼지고 있다. 오산천과 물향기수목원 등 주요 명소를 중심으로 도심 곳곳이 서서히 분홍빛으로 물들고 있는 가운데, 오산시는 오는 5일 오산천변 오색문화체육센터 뒤편 일원에서 ‘벚꽃데이’ 축제를 개최한다.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일 미래환경자원개발으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5천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미래환경자원개발은 이번 나눔을 계기로 ‘오산시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 폐기물 수집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명진할머니경로당은 1일 경상도 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자체 모금한 성금 66만원을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명진할머니경로당 회원들은 최근 대형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작지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자 뜻을
[금요저널]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초등학생을 위한 그림책 기반 정서 함양 프로그램을 4월부터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기반으로 미술 활동과 공동체 놀이를 결합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사회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그림책을 통해 다양한 감정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4월 중 저소득층 기저귀 및 조제분유 지원사업 대상자의 지원 자격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세 미만의 영아를 둔 저소득층 가구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기저귀 및 조제분유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저귀는 월 9만원
[금요저널]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오는 4월 8일부터 무인도서 예약대출기 운영방법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무인도서 예약대출기 서비스는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도서관에 비치 중인 도서를 예약한 후 무인도서 예약대출기에서 대출하는 서비스이다. 무인도서 예약대출기는 꿈나무정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두천시협의회는 4월 2일 평화와 환경 보호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동두천시 지행역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통일로 가는 길목을 활짝 열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자문위원 20여명이 참여했다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동두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24시간 실시간 화재 감시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동두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작은 불씨도 놓치지 않도록 감시하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불법 소각 행위를 적극적으로 단속해 산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5년 마을정원 유지관리 교육 프로그램의 본격 운영에 앞서 4월 1일 동두천시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안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마을 정원을 가꾸고 유지·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다. 또한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청소년을 위한 안전하고 활기찬 도심 공간 조성을 위해 ‘2025년 청소년을 위한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차 없는 거리’는 상반기에는 4월과 5월, 하반기에는 9월과 10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특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일 4월 월례 조회에 동두천시빙상단이 참석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등에서 메달을 수상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둔 동두천시 빙상단 선수들을 위한 메달 수여식을 진행했다. 동두천시 빙상단은 지난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차민규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일 평택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존엄사 문화조성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웰다잉’ 이란 인간으로서의 존엄성과 가치, 품위를 지키며 삶을 마무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초고령 사회를 맞아 단순히 오래 사는 것보다 ‘어떻게 하면 인생을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