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리시는 일자리센터 소속의 전문 직업상담사와 함께 구인·구직자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시민에게 더 가까이 찾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취업 지원 소통 창구인‘희망 JOB GO 일자리 상담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운행을 시작해 올해로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1일 NH농협은행 구리시지부와 2024년도 NH농협카드 이용에 따른 카드포인트 적립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 박현숙 NH농협은행 구리시지부장, 김주원 NH농협은행 구리시청 출장소장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적립금은 총
[금요저널] 구리시 음악창작소는 오는 4월부터 시작하는 지역 아마추어 뮤지션 음원제작 지원사업‘2025 Made in Guri’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Made in Guri’ 사업은 선정된 지역 음악인들이 유명 음악 프로듀서와의 협업과 멘토링을 통해 음반산
[금요저널] 구리시가 4월부터 구리시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연간 12만원 의 교통비를 지원한다. 시는 작년 제정한 ‘구리시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 조례’에 따라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교통비를 지원한다. 이에 시는 사전적으로 지난 3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 10일부터 서울 주요 지역 아파트 이상거래에 대해 국토부-서울시 합동 현장점검과 함께 자금조달 내용에 대한 정밀 기획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후속조치로 최근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이후 인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4월 3일부터 15일까지 서해 남부 및 제주 인근 해역을 중심으로 중국어선 불법어업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봄철 성어기 및 중국 자체 하계 휴어기를 앞두고 우리 수역 내 중국어선의 무분별한 집중 조업에 대비하고자 선제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4월 3일 ‘기후변화 대응 신규 양식어종 지원’ 사업자로 경상북도 울진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기후변화 대응 신규 양식어종 지원’ 사업은 기후변화에 따른 어장 변화에 대응해 차세대 전략 품목을 육성하고 어가의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기 위해
[금요저널]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4월 3일부터 이틀간 소노펠리체비발디파크에서 ‘2025년도 국가 생물측정망 정도관리 종합토론회’를 개최한다. ‘국가 생물측정망’은 전국의 하천 및 하구에 3,674지점이 설치되어 있으며 국립환경과학원 등 관련 연구진이 매년 분야별
[금요저널] 환경부는 향후 물분야의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 평가보고서 수준의 영향력을 가질 유네스코의 ‘물과학 보고서’의 첫걸음이 되는 ‘국가 물평가 이행 지침’을 유네스코와 공동으로 발간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유네스코가 2032년 발간을 목표로 삼는 ‘물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4월 3일 4·3생존희생자와 유족 등 약 2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4·3평화공원에서 ‘제77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4·3희생자 추념일은 지난 2014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으며 행정안전부 주최, 제주특별자치도 주관으로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4월 수상자로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오준학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은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로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연구개발자를 매월 1명씩 선정해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금요저널] 12월말 결산 공익법인은 4월 30일까지 결산서류 등을 홈택스에 공시하고 출연재산 보고서 의무이행여부 보고서 등을 관할세무서에 서면 또는 홈택스로 제출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출연재산 매각대금 및 운용소득 사용명세서의 지출 내역을 유형별로 구분하도록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2024년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환자가 117만명으로 2023년 61만명 대비 약 2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환자 유치는 2019년까지 꾸준히 증가했으나, 코로나19 영향으로 2020년 12만명으로 급감했으며 이후 3년간의 회복 단계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4월 30일까지 ‘2025년 4월 법인 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법인세법’에 따른 법인세 납세의무가 있는 법인으로 지난해 12월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