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보건소와 파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6일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파주교육지원청·서영대학교·금촌청소년문화의집 등 유관기관과 함께 금릉역 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약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최근 마약 범죄가 사회 전반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26일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봉사 활동은 최근 물가 상승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거나 스스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홍콩에서 한국의 공연 콘텐츠를 주제로 한 ‘케이 스테이지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국 뮤지컬, 넌버벌 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연을 매개로 방한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무대는 홍콩 정부가 최근 개
[금요저널] 수원시는 문화·관광·마이스가 융합된 새로운 도시형 콘텐츠의 가능성을 입증했다.한국화랑협회와 수원컨벤션센터가 주최한 ‘2026 화랑미술제 인 수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3개 갤러리가 참여한 경기 남부권 최대 규모 아트페어였다.수준 높은 미술 작품 전시
[금요저널] 군포시는 지난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회계담당자와 신규공무원 등 8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군포시 회계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회계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신규공무원의 회계업무 이해도를 높여 정확하고 투명한 회계처리를 지원
[금요저널] 군포시는 지난 24일 군포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2026 상반기 군포시 청년 오픈랩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청년 참여기구에서 직접 설정한 대주제를 중심으로 지역 청년들과 함께 모여 활동하고 의논할 수 있는 공론장 운영을 통해 다
[금요저널]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위기나 사회적 고립으로 도움이 필요함에도 제도권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주민들의 생명존중 의식을 높여 자살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무한돌봄센터와 함께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금정역, 산본시
[금요저널] 군포시보건소가 지난 26일 보건복지부와 국립재활원이 주관한 2026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에서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립재활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는 전국 보건소,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권역재
[금요저널] 사계절이 아름다운 청량산 수원캠핑장은 무더운 여름에도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여름을 맞아 캠핑장 바닥분수를 가동해 캠핑객들의 더위를 식혀주고 있다.올해 여름 특별프로그램으로는 △별자리 랜턴 만들기 △청량산 요가 명상 테라피 △봉화 특산품 활용 수제청 만들기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노후 빌라 밀집 지역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빌라가꿈관리소’를 확대 운영한다.빌라가꿈관리소는 수원시가 채용한 관리소장이 빌라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청소와 안전순찰, 공용시설 유지관리 등을 지원하
[금요저널] 수원시 영통구치매안심센터 ‘기억나눔 봉사단 한자모’ 가 수원시평생학습관 ‘늘배움 학습동아리 지원 사업’에 선정돼 전문 보수교육을 받는다.‘한자모’는 영통구치매안심센터 이용 어르신들이 주축이 돼 결성한 학습동아리다.한자 학습을 하며 치매 예방 활동을 하고
[금요저널] 수원시 팔달구보건소가 대사증후군 위험 요인이 있는 시민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영양 관리 프로그램 ‘뉴트리온’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뉴트리온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식습관과 식행동을 분석하고 개인별 맞춤 영양 코칭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대사증후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6월 29일부터 7월 17일까지 3주간 백마 화사랑에서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마음다독 북테라피’를 운영한다.이번 행사에는 고양시립 풍동도서관과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함께 참여한다.마음다독 북테라피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감정을 살펴보고
[금요저널] 시흥시중앙도서관은 재외동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7월 16일 오후 7시 3층 다목적실에서 ‘재외동포 이해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강연은 ‘한반도를 떠난 사람들, 한국으로 돌아오다: 고려인의 과거와 현재’를 주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