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열린 ‘제18회 시흥시평생학습축제’를 시민 4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올해 축제는 시흥시 평생학습도시 선정 20주년을 맞아 ‘스무살 평생학습,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마련됐다.
[금요저널] 시흥시 월곶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월곶어울림센터에서 겨울철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율방재단을 대상으로 한파·대설 대응 교육을 추진했다.이날 교육은 겨울철 한파와 대설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역 내 재난 대응 협력체
[금요저널] 시흥시 장곡동 자율방재단은 기상청이 제30호 태풍 ‘참피’의 북상으로 오는 26일께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보함에 따라, 강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주요 침수 우려 지역의 빗물받이 사전 정비를 실시했다.가을철에는 낙엽과 각종 퇴적물로 빗물받이가 막혀
[금요저널] 시흥시와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정왕동 미관광장에서 ‘2026년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세계인의 날’은 다양한 민족과 문화권의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시흥시는 매년 기념행사를 통해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함현공원에서 ‘정왕4동 함송빛고을축제 별별마을’을 개최해 주민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축제는 ‘별빛으로 하나 되는 우리 마을’을 주제로 주민과 관내 학교가 함께 어우러져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고 마을공
[금요저널] 시흥시 월곶동은 지난 26일 대한적십자사 시흥 월곶봉사회가 지역 학생 지원을 위해 시흥시1%복지재단에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대한적십자사 시흥 월곶봉사회는 지난 1월에도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 데 이어 이번에도 지역 내 어려운 환경에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정왕4동 보람두배봉사단을 주축으로 자율방범대와 함께 정왕4동 일대 포토존 환경 정비를 추진해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휴식 공간
[금요저널] 시흥시 신현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세제통으로 만드는 마을정원 소품’체험 프로그램을 지난 17일과 24일 포리정원에서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에서 버려지는 세제통을 활용해 화분 등 생활 소품으로 재탄생시키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금요저널] 시흥시 신천동 자원봉사자협의회는 지난 24일 ‘혼자가 아닌 이웃이 함께 그리는 건강한 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했다.이번 활동에는 신천동 자원봉사자협의회 봉사자 20명이 참여했다.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3동 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23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를 방문해 지역축제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정왕3동 축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벤치마킹을 실시했다.이번 벤치마킹은 축제추진위원회의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특화자원과 지역 상권을 연계한 축제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0월 24일 동두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청소년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제23회 동두천시 청소년 별자리 과학축제 청소년 뮤직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동두천시가 주최하고 사회단체 어수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미래의 주역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6년 지역문화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작인 두드림예술단의 복합 창작공연 ‘1980 동두천의 밤’을 오는 10월 29일 보산초등학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전교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예술을 접목한 특별한
[금요저널]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5일 동두천자연휴양림 잔디광장에서 열린 가을 로컬 팝업 축제 Trick or Soop : 숲속 도깨비장에 약 5천 명이 찾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선보인 행사임에도 개장부터 폐장까지 방문객 발길이 이어졌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0월 24일 동두천시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공연장에서 ‘제7회 동두천가요제’예선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한국연예협회 동두천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가요제는 기존 ‘두드림가요제’라는 명칭에서 동두천의 이미지를 더욱 부각하고 지역 대표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