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교통 신호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후 교통신호제어기를 향후 5년간 단계적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내구연한이 경과한 교통신호제어기를 선제적으로 교체해 교통 신호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긴급차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3일 신산초등학교 내에 다함께돌봄센터를 개소했다.다함께돌봄센터는 맞벌이 가정 아동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하는 아동 돌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설치됐다.‘신산초등학교 다함께돌봄센터’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추
[금요저널] 파주시는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효성 있는 제안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이달 10일 운정, 11일 금촌, 12일 문산에서 권역별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순차적으로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파주시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 우수 사례
[금요저널] 파주시는 경기테크노파크와 함께 지난 2월 27일 운정행복센터 다목적실에서 ‘2026 파주시 온라인 스토어 청년창업 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온라인 스토어’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운영 중인 관내 청년 및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금요저널] 파주시는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25년 사회적가치지표 측정 평가’에서 경기도 내 시군 중 가장 많은 ‘탁월’등급 사회적기업을 배출하며 도 내 1위를 기록했다.사회적가치지표는 사회적기업이 창출하는 지역사회 기여, 고용 창출, 조직 운영, 재정 성과, 혁신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은 2026년 공모사업에서 총 5개 사업이 선정되어 약 1690만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공공 민간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경
[금요저널] 파주시가 오는 20일까지 2026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46명을 모집한다.공공근로사업은 청년, 여성, 중장년 등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장기 실직자에게 재취업 도전의 발판을 마련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근무 분야는 공공서비스
[금요저널] 파주시는 도로명주소의 정확성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오는 6월까지 관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주소정보시설물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긴급구조 물류배송 등 생활 밀착 행정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년 JTBC-고양특례시 하프마라톤대회’에서 ‘지역사회 비만예방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캠페인은 마라톤대회 참가자와 시민들에게 비만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생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고양시 농가가 직접 재배한 국산 땅콩을 원료로 한 100% 땅콩버터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지역 농가가 생산한 땅콩을 활용해 고양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 공유주방에서 제조된 가공제품으로,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해 상품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능곡 재개발 지역 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 로드체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능곡 재개발 지역 전반의 통학 여건을 살피는 가운데, 특히 철거작업이 한창 진행 중인 능곡5구역 주변 통학로를 중심으로 이뤄졌다.학생
[금요저널] 파주시는 ‘청렴 도시 파주’를 위해 지난 9일 접견실에서 청렴도 향상 추진평가 회의를 열었다.이번 회의는 기관장의 반부패 청렴 의지를 표명하고 내실 있는 청렴시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실 국 소 본부장, 감사관이 참석
[금요저널] 파주시 파주읍 봉서4리 마을회관 개관식이 지난 7일 김경일 파주시장, 박정 국회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장, 사회단체장,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날 행사는 기념사 및 축사, 마을회관 건립을 위해 애써주신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
[금요저널] 파주시 탄현면 행복마을관리소는 3월 한 달간 관내 경로당 20곳을 순회하며 어르신을 대상으로 ‘내 돈은 내가 지킨다’사기 전화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전체 사기 전화 피해 가운데 60대 이상 고령층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