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6월 7일까지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의정부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1998년 10월 창단해 체계적인 연습과 다양한 공연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시를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 의정부에 거주하는 초등학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송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저소득 가정에 외식 기회를 제공하는 ‘우리 서로 사랑한 DAY’를 추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외식 기회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을 위한 송산1동의 가정의 달
[금요저널] 이천시 백사면 주민자치학습센터는 이천시 읍면동 찾아가는 평생학습프로그램으로 백사면 내촌리 찾아가는 실버학당 강좌를 지난 5월 16일 내촌리 경로당에서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천시 찾아가는 읍면동 프로그램은 평생학습을 접하기 어려운 소외지역과 소외계층을 찾아
[금요저널] 이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이 올 1월에 이어 두 번째 재능기부를 한다. 이번 재능기부는 5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팀으로 선발된 대월초 최명건 학생을 비롯한 양평동초와 안성초 선수들을
[금요저널] 이천시는 경기도 공모사업인 ‘2024년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사업에 관내 상권 6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2024년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사업은 지역상권의 위축된 소비심리를 개선하기 위한 행사형 사업으로 개소당 최대 1천만원의 사업비가
[금요저널] 이천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풍수해 및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본부장 이하 주관부서 유관기관, 민간단체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호우 및 태풍 내습 시 상황실 국장 관리책임제, 부단체장 중심 현장
[금요저널] 이천시 창전동은 지난 16일 부발 게이트볼 연합 구장에서‘ 제126회 이천시 게이트볼협회장기 북부권 창전동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천시게이트볼협회에서 주관한 이 날 대회는 북부권 5개 면·동 및 복지클럽 임원, 선수단 등 50여명이 참석한
[금요저널] 이천시 는 민선 8기 핵심 정책과제인‘매력있고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실현을 위해 다양한 관광콘텐츠 개발 및 관광활성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4월 봄꽃여행을 시작으로 기획투어를 개발해 운영하고 있으며 5월 두 번째 기획코스로는
[금요저널] 이천시 관고전통시장이 경기도상인연합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인‘2024년 문화공연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2024년 문화공연 지원사업’은 전통시장에 지역의 문화·예술·특산품 등을 접목함으로써 시장의 특색을 살리고 소비자의 이용을 증대시켜 시장 및 지역
[금요저널] 장애인들의 직업재활과 복지발전에 앞장서는 군포시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는 14일 경기도 이천 일대로 ‘2024년 이용자 야유회’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기아 초롱회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떠나요, 이천 렇게 좋은날 천히 걸으며’라는 주제로 군포시장애인보호
[금요저널] 군포시 호남향우회와 영남향우회가 16일 군포사랑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군포철쭉축제 먹거리마당 운영수익에서 마련했다. 군포시 영남향우회는 3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고 호남향우회는 지난해에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데 이어 올해에도 100만원
[금요저널] 군포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5월 13일 하음심리상담센터과 함께 군포시 내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 구성원의 심리치료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은 하음심리상담센터에서 진행됐으며 김기영 군포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 양지원 하음심리상담센터 소장이 참석한
[금요저널] 군포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생활주변 및 관내 번화가 등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5월 16일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시, 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2개 단체와 합동으로 유해 약물·매체, 유해업소 등에 대한
[금요저널] 파주시 월롱면이 ‘악취가 심하게 나는 이웃이 있어 살 수가 없다’는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 월롱면 맞춤형복지팀이 해당 주택을 방문했을 때 주택 내부는 쓰레기로 가득 차 현관과 방의 기능을 상실했고 열려있는 현관문 틈으로 악취가 진동하는 상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