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지난 3월 16일 모 언론사에서 보도한 송수관로 개량공사 신기술·특허공법 선정 논란에 대한 해명자료를 발표했다. 시는 업체의 주장을 인용해 ‘송수관로 개량공사를 비구조적 갱생 공법으로 제한해 업체반발 등 논란’이라는 취지의 보도에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학부모로부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에 대한 보답으로 깜짝 이벤트를 받았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19일 고양시립합창단 제75회 정기연주회 공연 관람을 위해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을 방문했다. 연주회가 시작되기 전 고양시 학부
[금요저널]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관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이·미용 봉사에 나섰다. 선단동은 이·미용 봉사를 마친 후 즉석 사진기를 활용해 어르신들의 소중한 순간을 담았다. 또한, 집안에서 손쉽게 연락할 수 있도록 사진에 찾아가는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9일 영중면 행정복지센터 옆 부지에서 민군상생협력센터 기공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군관련 시설로 인해 장기간 피해를 감내한 지역주민과 상생과 협력을 위해 신축되는 민군상생협력센터는, 지난해 12월 영중면 행정복지센터 바로 옆 부지에 지상2
[금요저널] 가산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9일 가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가산면 부녀회장 18여명이 참석해 직접 만든 고추장을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70여 가구에 전달했다. 가산면 새마을 부녀회 이한숙 회장은 “
[금요저널] 서울역부터 당정역까지 경부선 철로변 7개 자치단체장들이 모임을 갖고 지하화 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촉구했다. 군포시는 20일 오후2시 대회의실에서 용산,영등포,동작,구로금천,안양,군포 7개 자치단체장이 참가하는 경부선지하화협의회를 열었다. 용산구 영등포구
[금요저널] 하남시가 오는 12월 20일까지 노후주택의 급수관 교체 등의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노후 상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을 펼친다. 19일 하남시에 따르면 올해 총 3,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30세대의 노후 상수도 급수관 교체 및 갱생 공사 비용의 일부를
[금요저널] 하남시가 ‘시민 맞춤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행정안전부의 지침을 토대로 수립하는 ‘2024년 하남시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기본계획’에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자 기획됐다. 설문 항목은 ▲민원실
[금요저널] 하남시는 20일부터 감이동 527-4번지에 감일제3공영주차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남도시공사에서 운영·관리하는 감일제3공영주차장은 지평식 주차장으로 부지면적 1,163㎡ 규모다. 주차 면수는 장애인 주차면 1면, 전기차 주차면 2면, 경차 주차면 2면,
[금요저널] 최근 정부의 의대 입학정원 확대와 경기 동북부권 공공의료원 설립 발표에 관심과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는 2월 6일 보건복지부가 보건 의료정책 심의위원회를 열고 2006년 이후 3,058명으로 동결됐던 의대 정원을 2025년도 입시부터 2,000명 늘릴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일 서울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2023년 우수 지역관광추진조직 시상 및 성과워크숍’을 개최한다. DMO란 주민과 업계, 지자체 등이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관광의 역량을 결집하고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조직이다. 공사는 2
[금요저널] 파주시 해솔도서관은, 오는 23일 해솔도서관 1층 소극장에서 ‘중학교 영어 교과서를 활용한 공부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의는 김수린 교사가 강사로 나서 중학교 내신 영어 교육, 수행평가, 교과서 엿보기 등의 내용을 설명한다. 특히 2022년 개정
[금요저널] 파주시 탄현면은 지역 어르신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도모하기 위한 웃음치료 프로그램인 ‘하하호호 클래스’를 운영한다. ‘하하호호 클래스’는 탄현면 행복마을관리소의 지역특색사업으로 탄현면 행복마을 지킴이가 매월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긴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3월 20일부터 4월 3일까지 ‘우리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 교육생 24명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우리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으로 우리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 촉진을 주도할 수 있는 전문가를 육성해 쌀 소비를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