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11일 엔에이치농협은행 파주시지부로부터 지난해 적립된 제휴카드 적립기금 1억 5천648만 2,550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이학필 엔에이치농협은행 파주시지부장이 참석했다. 이날 기탁된 기금은 파주시와 엔에이치농
[금요저널] 파주시는 환경오염 예방과 자원순환을 위해 젤 아이스팩에 대한 재활용 순환 사업을 4월 1일부터 실시한다. 미세 플라스틱의 일종인 고흡수성 폴리머로 만들어진 젤 형태의 아이스팩은 자연분해가 어려워 환경오염 유발 물질로 꼽히고 있으며 파주시에서는 2021년도
[금요저널] 파주시는 3월 20일부터 4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광탄 혜음원지 방문자센터에서 2024년 임원경제지 학교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서유구 학당’을 운영한다. 임원경제지 학교는 임원경제지의 실천과 공유 방법을 시민과 함께 찾아보기 위해 마련됐으며 그중 서
[금요저널] 파주 운정보건소는 지역주민에게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파주시 보건사업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다. 파주시의 보건사업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경우, 카카오톡 검색창에 ‘운정보건소 통합건강증진’을 검색한 후 친구 추가를 하면 된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관내 먹는물공동시설에 대해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시는 날이 풀리면서 약수터 이용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가 관리하는 관내 약수터 27곳을 대상으로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번 환경정비에서는 약수터 주변의 낙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오는 3월 15일까지 민간 전문가 등과 함께 2024년 상반기 ‘시설물안전법’ 대상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대상 시설물은 그 법에 따라 관리주체가 매년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주민의견 수렴을 위해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내용에 대한 의견을 4월 23일까지 접수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고양스포츠가 제출한 일산동구 산황동 소재 골프장 증설 계획이 담긴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지난 3월 5일부터 시민들이 열람할 수 있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해 공약사항으로 고양시정연구원과 함께 추진해왔던 ‘고양형 고령자생산지표’개발이 완료됨에 따라 이 달 고령자생산지표 분석과 적용방안 연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지난해 12월 개발한 고령자생산지표에 기반해 고령자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11일 주요 광역교통망 구축 관련 현장을 찾아 “사통팔달 교통망을 빠르게 구축해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핵심공약 두 번째 현장방문으로 자유로 지하화 현장과 대곡역 임시주차장, GTX-A 공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집중 추진 중인‘도로 위의 무법자’대포차 단속 현장을 KBS 2TV 프로그램 생생정보에서 취재했다. 앞서 시는 지난 1월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구 교통행정과· 관내 경찰서 등과 상습 체납 차량 정보를 공유해 부서별 협업으로 단속 효과를 극대화
[금요저널] 산림청은 국무조정실 규제혁신추진단과 합동으로 유아숲체험원 지정기준을 완화해 앞으로 사립 유아숲체험원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10일 밝혔다. 10일 현재 전국에 운영 중인 유아숲체험원은 464개소이며 이 중 사립 유아숲체험원은 17개소로 전체 3.6%에 불과한
[금요저널] 산림청은 제79회 식목일을 앞두고 전 국민이 나무를 심고 가꾸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4월 말까지 ‘반려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전국적으로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102개소에서 약 56만 그루의 묘목을 무료로 나누어 주는 방식으로 진행
[금요저널] 성남시는 취약계층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재난 예방 시설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상은 성남시에 주소를 둔 재난취약계층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청소년이 가장인 세대, 65세 이상 홀로 사는 노인 등이다
[금요저널] 성남시는 수정·중원·분당 3개구 보건소에 요일별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출장 상담소’를 차려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향후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됐을 때를 대비해 자신의 연명의료나 호스피스에 관한 의사를 미리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