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4일 관인면민회관에서 ‘관인1+센터 증축 및 리모델링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포천도시공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관계 공무원 등 관련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림건축사사무소가 착수 발표를 진행했다. 관인1+센
[금요저널] 용인소방서는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을 목표로 화재로부터 더 안전한 용인특례시를 위해 ‘2024년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매서운 영하의 날씨가 풀리고 영상의 봄 날씨가 찾아오면서 지역주민의 야외활동 증가와 각종 지역축제 및 학
[금요저널] 하남시가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한 ‘2024년 신혼부부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혼부부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신혼부부가구 전월세 자금 용도로 받은 대출잔액의 1%이내 이자를 연 1회, 최대 100만원까지 지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오창식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소음피해 지원 조례안’을 6일 개회하는 제245회 임시회도시산업위원회에 회부할 예정이다. 이 조례안은 접경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파주시에 군부대 등 군사시설과 군사훈련으로 인한 소음과 진동으로
[금요저널]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는 2024년 환태평양 신종감염병 국제컨퍼런스를 3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그랜드하얏트인천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미국 국립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 요청에 따라 일본 의료연구개발기구와 함께 한국 질병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공모를 통해 ‘2024년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 경기 포천시, 전남 순천시 2곳을 새롭게 선정했다. 포천시와 순천시, 그리고 지난해 선정된 울산광역시, 충남 태안군 등 총 4곳은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 가고 싶은 도시로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홍역 환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도 해외여행을 다녀오거나 환자와 접촉해 홍역에 감염된 환자가 올해 1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자료에 따르면, `22년 대비 `23년에 전 세계적으로 1.8배 이상의 홍역
[금요저널] 중국인 방한관광 시장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24년 1월 중국인 방한객수는 총 28만명으로 ’19년 대비 71% 회복해 인바운드 시장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3년도 회복률 33%, ’23년 12월 회복률 49.8%를 훨씬 상회하는 수치이다. 또한
[금요저널] 파주 한울도서관은 오는 14일 ‘크게 그린 사람’의 저자 은유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을 실시한다. ‘크게 그린 사람’은 한울도서관 시선+ 2~3월 주제인 '타인의 말에서 나를 발견하다'의 대표 도서로 시민단체 활동가, 의사, 시인 등 18인의 인터뷰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오는 23일 청소년 대상 독서프로그램인 ‘나를 찾는 시간-내가 좋아하는 게 뭘까?’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가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지원하는 생애주기별 맞춤 독서프로그램 사업이다. ‘나를 찾는 시간’은 진로의 고민을 안고 있
[금요저널] 파주시 도서관은 파주 내 공사립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2024년 작은도서관 활성화 공모사업’을 실시한다. 작은도서관 활성화 공모사업은 작은도서관 운영을 내실화하고 이용을 늘려 지역문화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2020년부터 중앙 및
[금요저널] 파주시 사회적경제 지원센터는 3월 4일 ‘사회적경제 창업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제2별관 민원콜센터 교육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사회적경제 창업을 준비하는 교육생 27명을 비롯해 최연경 일자리경제과장, 윤경자 사단법인 공유경제 네트워크 이사장, 박명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4일 ‘제3기 파주시 관광누리소통망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 홍보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한 공개모집에서 3:1의 경쟁률을 뚫고 ’제3기 파주시 관광누리소통망 서포터즈‘ 15명이 선발됐다. ’제3기 파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4일 ‘2024년 세정 분야 합동 청렴협의체 협약식’을 개최해 관계기관과 청렴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파주시는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로 지정되고 재정 규모가 2조 원이 넘어감에 따라 부정청탁, 횡령비리 등 지방세입 분야에서의 부정부패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