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가 지속적인 젊은 층의 유입을 위해 다양한 청년 정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이달부터 청년 주거와 관련한 다양한 지원사업 접수가 시작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시는 올해도 청년들의 주거 환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신혼부부 주택매입 및 전세자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은 7일 오전 경기도 철도건설과 관계자 및 간부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사동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 3공구 환기구 터널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강 시장은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 3공구의 추진 현
[금요저널]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6일 연임 5명, 신규 5명으로 구성된 멘토 10명이 참석한 가운데‘2024년 청·바·지’위촉식이 진행됐다. 청·바·지는 지역사회 심리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느끼는 청소년에게 도움을 주는 역할을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늘부터 다음달 4일까지 5주간 정당 현수막의 난립을 막기 위해 12개 읍·면·동과 함께 일제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12일부터 정당 현수막 관리를 강화하고자 옥외광고물법이 개정됨에 따라 개선된 제도가 조기에
[금요저널] 하남시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하남시’를 만들기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등 출산 장려 지원정책을 대폭 확대한다. 시는 지난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소득 기준을 폐지한 데 이어 올해 1월부터는 거주제한과 2월부터는 난임 시술 간 칸막이도 폐지했다.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2월 5일부터 2월 20일까지 온라인 홍보 활동가인 ‘2024 용인문화재단 디지털 마케터즈’를 모집한다. ‘2024 용인문화재단 디지털 마케터즈’는 재단의 문화 소식을 체험 후, 직접 기획 및 제작한 콘텐츠로 재단 사업을 홍보하는 온라인 홍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지난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파주시 광탄면에 위치한 보광사를 방문해 전통사찰 화재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24년도 문화재 방재의 날을 맞이해 화재안전관리를 통한 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설 명
[금요저널] 안산시는 안산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결정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오는 21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의정활동비는 지방의원의 안정적인 의정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의정자료 수집·연구 및 보조활동 경비를 보전하기 위해 지급하는 비용이다. 앞서
[금요저널] 안산시 성호박물관은 고전강독 강의를 통해 옛 성현의 지혜를 배우고 성호 이익 선생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2024년도 성호학당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성호학당은 2004년부터 성호박물관에서 운영된 서당의 별칭으로 명심보감, 대학, 논어, 중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6일 ‘에스엘 안산공장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품으로 쌀 60포, 라면 6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7일 밝혔다. 에스엘 안산공장은 단원구 신길동에 설립된 자동차 램프생산 전문업체로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직원들의 봉급
[금요저널] 안산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은 지난 6일 다가오는 설을 맞아 안산시 관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떡국떡과 사골육수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안산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직접 뽑은 가래떡과 가마솥에 우려낸 사골육수를 관내 홀몸 어르신 230 가정에 전
[금요저널] 안산시는 안정적인 수소전기차 연료 공급을 위해 이번 설 연휴 기간동안 ‘수소e로움 충전소’를 정상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단원구 초지동에 소재한 수소e로움 충전소는 배관망을 통해 수소를 공급하고 있으며 튜브 트레일러 공급 대비 대기시간이 짧아 고객 만족
[금요저널] “여권을 발급하고자 안산시청에 방문했다. 기존에는 번호표를 뽑은 뒤 민원실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지만, 모바일 호출 알림을 통해 대기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어요”안산시는 지난 5일부터 시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
[금요저널] 이민청 유치를 위해 각국 대사관을 방문하며 공식적인 협력을 구하고 나선 안산시가 116개국 주한 대사관에 공식 서한문을 발송했다. 지구촌 각국의 협력을 이끌고 이민청 유치에 보다 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겠다는 취지다. 안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116개 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