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가 올해 50세에 도달한 1974년생 광명시민 5천여명을 대상으로 평생학습지원금을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평생학습지원금은 소득과 성별에 관계없이 50세에 도달한 모든 광명시민에게 생애 1회 30만원의 평생학습이용포인트를 지급하는 것으로 광명시가
[금요저널] 이군수 의원은 제2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복정2 공공주택지구의 공공시설부지에 주민들을 위한 문화복합시설 건립을 조속히 서둘러 줄 것을 거듭 촉구했다. 이군수 의원은 복정2 공공주택지구 개발과 관련해 지난해 2월 제279회 임시회
[금요저널] 김포시의회가 3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2024년 첫 회기를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지난 22일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상임위원회별 2024년도 시정업무 보고 청취와 안건 심사 등을 거쳐, 30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조례안 등 상정된 11개의
[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 29일 5급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여성가족부 폭력 예방 교육 운영
[금요저널] 한국수출입은행이 “수원시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외국인 주민에게 전달해 달라”며 수원시에 백미 500kg, 소고기 250kg, 전기요 50개 등 10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부했다. 수원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형식으로 관내 저소득 외국인 주
[금요저널] 호텔 마리나베이서울 아라에서 지난 1월 간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한부모 가족 10가구에게 무료로 주중 1박 2일 동안 호텔에서 숙박할 수 있는 호캉스 사업을 추진했다. 호텔 마리나베이서울 아라는 지난 9월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김포시
[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 27일 대한민국 대표 접경지역 생태관광지인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올해 첫 야간기행 행사를 선보였다. 가족단위로 참여한 시민들은 이날 뮤지컬 갈라, 마술쇼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과 캐리커쳐, 타일 냄비받침 만들기 등 프로그램을 즐겼다. 애기봉평
[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목적으
[금요저널] 김병수 김포시장이 29일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2024년에는 교육, 문화, 관광 분야에 행정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애기봉생태공원, 라베니체, 경인아라뱃길 활성화, 야간도시 조성 등 축제, 관광유입 요인 개발 등 다양한 컨셉의 문화관광
[금요저널] 2024년 제3기 주민자치협의회가 출범했다. 김포시는 29일 참여실에서 14개 읍·면·동 3기 주민자치회장으로 구성된 주민자치협의회의 첫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위촉장 수여 ▲임원선출 ▲정기회의 ▲자체회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2024년 주민자치협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내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학교장들이 양주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기원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관내 학교장 19명은 2024년 상반기 학교장 간담회를 앞두고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기원하고자 응원 피켓을 들었다
[금요저널] 환경부는 1월 30일 오후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홍수예보체계 전문가 시연회를 개최한다. 이날 시연회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 주재로 열리며 학계와 연구기관의 홍수 및 방재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다. 환경부는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홍수예보체
[금요저널]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30일 아침 시 관계자들과 함께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건설 현장을 방문해 기존 도로 접속부와 주변을 포함한 고속도로 건설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해 5월말 개통한 조안~양평·12월 준공한 조안~화도 구간과 이어져
[금요저널] 조창근 남양주소방서장은 지난 22일부터 4일간 출동부서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위해 관할 안전센터와 지역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평내119안전센터와 구조대, 구급대를 포함한 관할 11개 출동부서와 지역대 2곳까지 현장활동 부서를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