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천시는 올해 5월 31일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이 종료되는 것과 관련해,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택 임대차 신고제와 관련 홍보를 추진하며 시민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 시장의 투명성 제고와 임차인의 권익 보호
[금요저널] 과천시 보건소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돼 올해 1월부터 사전연명의료 등록사업을 시행하며 이에 따라, 19세 이상 과천시 소재 거주자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을 지원한다. 사전연명의료 등록사업은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
[금요저널] 평택시문화재단은 지난 2일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24년 시무식을 통해 미션·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평택시문화재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선포식은 2023년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해 2024~2028년 중장기 발전방안을 수립하고 그
[금요저널] 양주시가 본격적인 봄철 영농시기를 앞두고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연계한 ‘2024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오는 3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일선 농촌지역 내 논두렁 태우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를 근절하고 미세먼지 및 산불 예방과 병
[금요저널] 6.25 전쟁에 참전한 UN군이 북한군과 첫 교전을 가졌던 오산 죽미령 고개 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기 위해 건립된 ‘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을 찾은 관람객이 35만명을 넘어섰다. 유엔군 초전기념관은 지난달 29일 행운의 35만 번째 입장 관람객에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은 연말연시를 맞아 다수의 기부자가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해뜰나눔릴레이’에 동참하며 온정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뜰 나눔 릴레이는 2019년 5월을 첫 시작으로 매년 진행하고 있는 중앙동 특화사업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부
[금요저널] 오산시 새마을회가 지난 2일 오산시 새마을회관에서 갑진년 새해를 맞아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회에는 이권재 오산시장과 오산시의회 의원, 새마을지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웅석 오산시 새마을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새마을부녀회가 직접 준비한 떡
[금요저널] 오산시가 종합민원실 입구에‘국민행복민원실’현판을 걸었다. 지난 2일 종합민원실 앞에서 이권재 오산시장, 성길용 오산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민원지원봉사단원, 사회단체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금요저널] 오산시는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오산시 국가지정문화재이자 북단 가장 높은 고지인 독산성과 세마대지에 7천여명의 해맞이객이 운집했다고 밝혔다. 이날 해맞이 행사는 오산시가 주최, 오산문화원이 주관한 가운데 오산시자율방범연합대, 오산시모범운전
[금요저널] 김포시가 1월 5일부터 2월 4일까지 금빛수로에서 아동 얼음썰매장을 개장해 갑진년 새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매해 많은 시민들이 ‘금빛수로 아동 얼음썰매장’을 방문했으며 2024년에도 겨울철 가족단위 여가활동 공간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금요저널] 김포시가 코로나19 유행을 예방하기 위해 내년 3월까지 코로나19 노바백스XBB.1.5 백신 접종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XBB변이에 대응하는 노바백스 백신은 기존 활용되던 유전자 재조합 방식으로 만들어져 mRNA 백신 접종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
[금요저널] 김포시 달빛어린이병원 3개소가 2024년 1월1일부터 휴일 뿐 아니라, 평일에도 야간 오후 11시까지 진료를 확대한다. 이는 전국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3개소 주7일 운영으로 지속적으로 병의원 관계자의 의견 청취 및 적극 독려에 나선 김포시와, 운영 손실
[금요저널] 정부 디지털 인사체계의 장애를 대비하기 위한 제도적 대응 방안이 마련됐다. 정당한 권한이 없는 자가 개인정보나 인사상 비밀 등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고 위조·변조·훼손 등의 방지 조치도 엄격하게 관리된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의 ‘디지털인사관리규정’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관계부처, 지방자치단체, 국민과 함께 2023년 봄, 극심했던 남부지방 가뭄을 극복했다. 2023년 3월 기준 광주·전남 지역의 1년 누적 강수량은 평년의 61%인 845mm로 1973년 이후 가장 적은 수치였다. 남부지방 주요 5개 댐의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