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대명산업에서 동절기 한파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방한용품 꾸러미 30세트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방한용품 꾸러미는 방한 양말, 무릎담요, 핫팩으로 구성해 어르신들도 휴대하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소
[금요저널] 동두천시 봉사단체 ‘아조타 아조아’는 지난 3일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봉사자들을 위한 후원금 30만원을 전달했다. 아조타 아조아 봉사단은 ‘지역 사회의 숨은 봉사자를 격려하자’라는 취지로 2015년 결성된 봉사단체다. 현재 10년 동안 봉사활동을
[금요저널] 안양시가 FC안양과 함께 운영하는 초등학교 축구 교실 ‘1인1체 축구야 놀자’가 학생과 교사,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4일 시에 따르면, FC안양 유소년 코치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수업을 진행하는 축구 교실은 지난해 관내 33개 초등학교의 4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가좌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관내 소재한 승리태권도장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9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물품은 승리태권도장 원생들이 스스로 나눔에 동참해 모은 라면이다. 특히 승리태권도장 지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마두1동 행정복지센터는 마두1동에 소재한 케이티아이용호태권도장에서 연말연시를 맞이해 수련생들이 모은 라면 17박스를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케이티아이용호태권도장은 2016년부터 매년 꾸준히 수련생들과 기부행사를 열고 후원물품을 모아 기부를 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3일 고봉동에 소재한 ‘커피에 빠진 캣츠 카페’에서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생활용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 받은 생활용품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 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고위험 임산부의 치료에 필요한 진료비를 지원하고 미숙아 등 고위험 환아의 의료비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올해부터 관련 사업들에 대한 소득 기준을 전면 폐지한다고 4일 밝혔다. ‘소득 기준 폐지 대상 사업’은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미숙아와 선
[금요저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2023년 8월부터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회적 고립 지원 및 대응체계 구축’ 2차년도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 전수조사를 위해 가좌동·송포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
[금요저널] 지난 1월 3일 제13대 고양특례시 일산서구청장으로 취임한 서병하 구청장은 별도 취임식은 생략하고 신규직원 임명장 수여식과 부서방문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직원과의 만남의 시간에서 서 구청장은 시민만 바라보며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과 동료 간의 배려하는
[금요저널] 경기도 고양특례시가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한 ‘2024년 올해의 도시설계 대상’에서 디자인 부문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올해의 도시설계 대상’은 도시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한 우수한 도시설계 사례를 발굴하고 시상하기 위
[금요저널] 의왕시가 4일 시청 종합민원실 현관에 ‘국민행복민원실’ 우수인증기관 현판을 내걸고 힘차게 새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시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제’는 행정안
[금요저널] 안성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사고 잦은 곳 등 총 4개소에 ‘교통신호기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대상지는 금광면 금광리 65-2 일원 등 총 4곳으로 사업비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23년 10월에 착공해 23년 12월 말에 완
[금요저널]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는 2024년 신규 프로젝트로 ‘안성 독립운동가 얼굴 찾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안성3.1운동기념관은 시민과 함께 안성의 독립운동가를 기억하고 기념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아직 알려지지 않은 안성의 독립운동가 얼굴을 찾는다. 현재 밝혀
[금요저널] 안성시가 1월 13일 개최 예정인 한문철 변호사 초청강연 사전예매를 4일 목요일 오전10시 추가 오픈한다고 밝혔다. 3일 오전 10시에 사전예매가 오픈된 이후 4시간만에 전석 매진됐고 당초 1층 객석만 사용하기로 했으나 주최 측에서 공연장 관계자들과 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