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해 12월 영국왕립표준협회로부터 스마트도시 국제표준 인증을 받은 수원시가 2차 연도 유지심사를 통과했다. 스마트도시 국제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에서 2018년 제정한 스마트도시 인증 표준으로 스마트시티 사업성·성숙도 등을 심사해 세계적인 수준을 갖춘 도시
[금요저널] 한국에서 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 1월부터 4년 동안 운영됐던 수원시보건소 선별진료소가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체계 개편에 따라 2024년 1월 1일부터 운영이 종료된다. 정부는 지난 15일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위기 경보
[금요저널] 수원시가 갑작스러운 지하차도 침수에 대비해 침수 위험도가 높은 4개 지하차도에 비상탈출용 핸드레일과 사다리를 설치했다. 화산지하차도, 장안지하차도, 고색지하차도, 매여울지하차도 등 4개 지하차도에 비상탈출용 핸드레일과 사다리를 설치했다. 지하차도에 비상대
[금요저널] 수원시는 19일 수원 KT소닉붐아레나에서 KT소닉붐과 함께 다회용기 사용 행사를 진행했다. 수원시와 KT소닉붐은 ‘일회용품 줄이기’를 실천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함께 마련했다. 수원시는 수원KT 대 서울SK의 경기를 취재하는 기자단과 중계 스태프, 운영
[금요저널] 파주시는 19일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파주시문화원의 창립 56주년 기념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지역 향토 문화의 계승, 발굴, 발전을 위해 설립된 파주문화원의 창립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이성철
[금요저널] 파주시가 오는 29일까지 관내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 벼 재배 확대를 위한 ‘2024년 친환경 왕우렁이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대표적인 친환경 농법인 ‘우렁이 농법’은 모내기 이후 논에 왕우렁이를 풀어 놓으면 잡풀을 먹어 없애 제초 비용을 절
[금요저널] 파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공급업체를 오는 2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공모하는 품목은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쌀 가공품 콩 가공품 장류 기타가공품 서비스의 8개 품목으로 이 중 현재의 답례품과 중복되는 제품은 제외된다. 답례품 공급
[금요저널] 파주시 월롱면은 19일 상도일렉트릭㈜에서 이웃돕기를 위해 콩, 라면 등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은숙 월롱면장, 박성대 상도일렉트릭 회장, 권인욱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했으며 기탁받은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1동은 18일 운정1동 통장협의회 등 사회단체로부터 두유와 즉석식품 등 27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물품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사회단체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탁을 결정했다. 지원받은 물품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1동에 연말연시 추위를 녹이는 따뜻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8일 금촌1동 통장협의회에서 200만원 상당의 백미 60포를 기탁했으며 ㈜파주환경공사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남옥환 통장협의회장은 “작지만 힘이
[금요저널] 파주시는 19일 와동동 1387에 위치한 운정보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수,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색줄 자르기, 내부 시설 관람 등 순으로 진행
[금요저널] 파주시민들이 뽑은 2023년 파주시를 빛낸 시정성과, 1위는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 지원금 지급’이 선정됐다. 파주시는 지난 11월 22일부터 12월 3일까지 열흘간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토대로 ‘파주시 10대뉴스’을 선정했다. 이번 온라인 투
[금요저널] 파주시는 19일 축제추진위원회와 함께하는 이동시장실을 개최하고 파주시 대표농산물 축제인 파주개성인삼축제, 파주장단콩축제와 도시농업박람회의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이동시장실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축제추진위원회 민간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 30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9일 고잔동 엠블던호텔에서 2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미래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