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근로복지공단은 태백시와 내년 1월 개원 예정인 태백요양병원의 성공적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근로복지공단은 태백시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한 의료취약지구 없는 건강도시 구현을 지원하고 태백시는
[금요저널] 김포시의회가 18일 ‘일일 산타’로 변신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따뜻한 활동을 이어갔다. 오전에 진행된 제229회 정례회를 마친 의원들은 김포복지재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천사 날개를 달다’ 행사에 동참했다. 의원들은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직접 찾아뵈며 쌀
[금요저널] 행복청은 행복도시 자족기능 유치 현황을 되짚어 보고 미래 행복도시가 나아갈 방향성을 정립하고자 ‘행복도시 자족성 제고 및 도시활력을 위한 학술토론회’를 12월 18일 세종메리어트코트야드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학술토론회는 김기호 행복도시 총괄기획가의 ‘행
[금요저널] 안양시 민원옴부즈만위원회는 올해 1년 동안 고충민원 약 71건을 처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처리한 민원의 유형은 도시·건축 19건 도로·하천 17건 일반행정 16건 복지·문화 7건 환경 6건 교통 5건 상하수도 1건 등이다. 전체 처리 건수 중 46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5일 시청 다산홀에서 남양주시 주민자치의 1년을 돌아보고 16개 읍면동의 성과를 공유하는 ‘2023년 남양주시 주민자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16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샌드아트 공연을 시
[금요저널] 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관내 취약계층에 쌀 지원 후원금 740만원과 ‘나눔 릴레이 캠페인’모금액 총 1,200만원 중 지난 6월에 기탁된 1차 600만원을 제외한 2차 후원금 600만원을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
[금요저널] 광명시 학온동 체육회는 18일 온신초등학교에서 온신초등학교 졸업생 6명에게 인재육성 장학금 총 12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학온동 체육회가 미래의 꿈을 향해 정진하고 있는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한 장학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이날 학온동
[금요저널] 광명시는 18일 오후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 광명 에코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광명 에코 페스타’는 관내 환경교육 주체가 한 자리에 모여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성과와 목표를 공유하기 위해 광명시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하는 ‘광명시 환경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18일 반찬 무료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철산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은 소불고기를 직접 만들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양태환 철산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
[금요저널]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12월 15일 등록회원, 가족,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명과 함께 2023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식전행사로 시작한 성과보고회에서는 한해 사업 성과 보고와 유공자 시상식, 축하 공연이 이루어졌다. 시상식에서는 재활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11월 13일부터 12월 12일까지 모바일로 진행한 비대면 걷기 프로그램 ‘걷는도시 고양, 탄소지움 걷기’에 시민 763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 걸음 수는 92,332,603보에 이른다. 보건소가 모바일 앱 ‘워크온’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도시경관 품격을 높이기 위해 경관조례 일부개정조례를 12월 8일 공포·시행했다. 개정조례안은 고양시의 자연·역사 및 문화적 특색을 강화하고 특례시에 어울리는 매력적인 도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시를 좋은 건축
[금요저널] 다문화 가족의 유대와 소통을 강화하는 축제의 장 ‘2023 전국 다문화가족 배드민턴대회’가 전국 다문화가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2월 16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렸다. ‘2023 전국 다문화가족 배드민턴대회’는 연합뉴스와 고양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12월 15일 백석업무빌딩에서 엠지공직자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엠지공직자 디자인씽킹 워크숍’을 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엠지세대 공직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으고 정책 기획 업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세부 교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