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천시 부림동주민센터는 부림동 새마을부녀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으로 1백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부림동 새마을부녀회가 바자회를 통해 김, 참기름 등을 판매한 수익금을 모은 것으로 과천시 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부림동 내 소외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장정순 의원은 15일 제277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인시 난개발과 관련해 문제점을 지적했다. 장 의원은 용인시는 난개발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는데 이상일 시장은 포곡읍 일대 경안천 주변 수변구역 해제를 추진하고
[금요저널] 과천시는 내년 6월 국도47호선 우회도로 서울 방향 개통이 완료되면 곧바로 계획된 과천대로 서울방향 도로 축소 공사에 들어가기로 LH와 협의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도 47호선 우회도로 개설 공사는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에 따른 광역
[금요저널] 과천시는 지난 14일 디테크타워 미래홀에서 관내 소상공인·중소기업 대표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2024년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정책에 대한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
[금요저널] 15일 과천시에 따르면, 별양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단, 체육회, 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별양동 사회단체에서는 지난 14일 관내 한 음식점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별양동 송년의 밤’ 행사를 열었다. 송년회에서는 그동안 지역사회발전을
[금요저널] 남양주시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는 15일 와부읍 팔당리 소재의 일심본가콩요리에서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제8회 행복 담은 나눔트리’에 사랑의 쌀 1톤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일심본가콩요리는 지난 2020년부터 4년째 나눔트리 사업에 300여만원 상당의 후
[금요저널] 과천시는 시민과의 원활한 소통과 신뢰받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정전화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는 이동전화로 발신 시 행정전화번호와 더불어 발신기관명을 휴대폰 수신화면에 표시해주는 서비스이다.
[금요저널] 사회적협동조합 경기남양주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4일‘2023년 지역자활센터 사업보고대회’를 개최해 2023년 자활사업의 성과를 보고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의원, 공무원 및 자활사업 참여자, 자활센터 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금요저널] 양주YMCA가 주최하고 회천3동, 회천한양수자인 다함께돌봄센터가 주관하는 양주시다함께돌봄센터의 발전과 성장을 위한 토론회 ‘다. 돌.톡’이 지난 13일 러스트커피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발제를 맡은 기은광 서정대휴먼케어서비스과 교수는 양주시 다함께돌봄센
[금요저널] 배달이나 택배 노동자, 대리기사 등 하루 대부분을 길 위에서 보내는 이동노동자들이 잠시나마 몸을 뉘어 쉴 수 있는 ‘이동노동자 쉼터’가 용인에 문을 열었다. 용인특례시는 15일 수지구 죽전동에 있는 분당선 죽전역 인근 철도공단 소유의 유휴부지에 이동노동자
[금요저널] 안양시가 경기도 주관 ‘2023년 비상대비훈련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월 경기도·수도군단 주관 ‘2023년 화랑훈련 세미나’를 열고 경기서남부권 지역의 통합방위태세를 강화하는 한편 안양시 통합방위예규 재발간 및 서명식을
[금요저널]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3일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감사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3년 한 해 동안 도움과 사랑을 받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기념행사의 1부는 임동건 드러머의 공연과 양주시앙상블장애인합찬단의 오프닝공연을 시작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도시숲 생물다양성 등 산림정책 지원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 따르면 국립세종수목원 도시숲지원센터가 도시숲 건강성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실제로 국립세종수목원은 충청권역 32개 지자체 2,1
[금요저널] 이천시 호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12월 15일 호법복지관1층 식당에서 홀로 사시는 어르신 21명을 초대해 생신잔치를 개최했다. 생신잔치는 2023년 호법면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홀로 사시는 관내 어르신들을 초대해 생신상을 차려드려 외로움과 쓸쓸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