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4일 광명평생학습원에서 2023년 평생학습동아리 성과공유회 ‘두런두런 학습수다’를 개최했다. ‘두런두런 학습수다’는 올 한해 평생학습동아리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평생학습동아리의 새로운 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간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집중적으로 운영해 세외수입 이월체납액 30억 4천1백만원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시는 집중 징수 활동 기간 동안 체납액 납부 안내문과 문자 발송으로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금요저널] 오산시 초평동은 지난 14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오산시운영위원회에서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오산시운영위원회는 전문건설업자의 품위유지와 상호협력의 강화를 통해 건설업자의 권익을 증진하고 건설업 관련 제도 개선과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민관협력 건강분야 동 특화사업인‘2023년 풋foot하게 건강하게’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지난 15일 전했다. 해당 사업은 관내 경로당에 방문해 발 건강 관리에 대해 교육하고 발 마사지 및 발 지압 방법에 대해 실
[금요저널] 오산시 함께자람센터 1호점과 10호점은 지난 14일 연말을 맞아 신장동 행정복지센터에 저금통 52개를 기탁했다. ‘사랑의 저금통’이란 함께자람센터 1호점과 10호점에서 아동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한 지역연계 프로그램으로써, 아동들에
[금요저널] 오산시는 14일 오산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에서 ‘사랑의 나눔 저금통 캠페인’으로 모금된 성금 554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나눔 저금통 캠페인’은 관내 94개소 가정어린이집에서 진행한 캠페인으로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2개월간 각 원과 가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4일 오산시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달라며 아이들과 함께 십시일반 모은 바자회 수익금 4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시립오산세교복지타운어린이집, 시립초록별어린이집, 시립매홀어린이집, 시립시티자이3단
[금요저널] 오산시는 14일 ㈜모보에서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모보는 갈곶동에 위치한 기타 절연선 및 케이블 제조업체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인적물적 네트워크인 ‘착한날개 오산’을 통해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있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오산시지회는 지난 13일 오산컨벤션웨딩홀에서 자유수호 지도자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권재 오산시장, 성길용 오산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한국자유총연맹 오산시지회 회원을 비롯해 각 유관기관 및 단체장, 관계자 등 100여명이 행사에 참석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3일 경기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3년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오산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난 9월 시군에
[금요저널] 오산시는 2023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5관왕을 석권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지방정부의 지난 1년간 지역복지사업 중 모범사례를 발굴하고 지자체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지역복지분야 사업을 평가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오산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
[금요저널]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가구 및 장애인가구를 대상으로 보일러 점검 및 수리사업을 추진했다. 지역특화사업으로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국열관리협회 안성시지회 가 업무협약을 맺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무상으로 점검과 수
[금요저널] 안성시 양성면 소재 ㈜조영이앤씨는 지난 14일 도움이 필요한 학생이 있는 가구를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기탁했다. ㈜조영이앤씨는 양성면 동항리에 위치한 경량알루미늄 복합판넬제조업체로 매년 양성면에 꾸준한
[금요저널] 금광면 소재 금광레이크펜션에서 지난 14일 관내 저소득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쌀 34포를 금광면사무소에 기부했다. 양영순 대표는 “처음 기부를 시작했을 때는 이렇게 계속할지 몰랐는데 이제 연말이 다가오면 자연스럽게 생각난다” 며 “기부는 시작이 쉽지도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