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사면 새마을부녀회는 산북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금사농협의 주관으로 금사·산북 새마을부녀회와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본 행사를 위해 지난 14일 ~ 15일 이틀간 배추 절이기부터 채소 다듬기, 각종 양념 재료 등을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복지사각지대 가구와 취약계층 40여 가구에 김장 김치를 만들어 전달했다. 부녀회 회원들은 수육, 무생채굴무침을 만들고 시루떡과 과일을 준비해 담근 김장 김치를 가구마다 직접 방문해 전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모시고 효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먼저 행사에는 착한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알게 된 거동이 불편해 목욕 등 야외 활동을 쉽게 하지 못하고 문화누리카드를 가지고 있으나 사용하지 못
[금요저널] 동두천소방서는 화재 피해 저감 총력 대응 100일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1차량 1소화기 갖기 운동’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차량 화재의 경우 연료, 오일류 등 가연물을 통해 급격히 화재가 확산되기 때문에 초기 대응을 위해 소화기를 비치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목련라이온스클럽에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업해 관내 불우이웃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자원봉사센터의 지원을 통해 개최된 이 행사는 이른 아침부터 목련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직접 무를 닦
[금요저널] 평택시문화재단에서는 오는 11월 24일 평택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3 졸업생 및 수험생을 위한 청소년 ‘힙’ 콘서트를 준비해 수고한 수험생 및 새 학년을 위해 졸업하는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줄 찐텐 콘서트를 기획했다. 특히 평택시 거주 수험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민 10명 중 6명은 이상일 시장의 민선8기 시정 운영에 대해 ‘잘했다’고 평가했으며 10명 중 8명꼴로 용인의 발전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민선8기의 용인특례시가 가장 잘한 일과 관련해 시민 다수는 ‘이동·남사 첨단시스템반
[금요저널] 김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김포시 좋은 교육환경 만들기 연구모임’은 지난 16일 ‘김포시 좋은 교육환경 구축을 위한 타시도 교육정책 사례분석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그간의 연구용역 추진 경과 보고를 청취하고 보완사항 점검 및 향
[금요저널] 오산시 세마동 8개 단체 연합이 주관한 ‘2023년 사랑의 김장 담그기’행사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세마동 행정복지센터 1층 광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세마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세마동 8개 단체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15일에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동 7개 단체 연합이 주관한 ‘2023년 대원동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다. 대원동 7개 단체 연합의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는 김치를 담가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행사로 매년 열리고
[금요저널] 오산 서울어린이병원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오산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백미 20kg 100포를 기탁했다. 기탁된 백미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드림스타트 아동 가구와 관내 아동복지시설 14개소에 전달할 예정이다. 오산 서울어린이병원 이택영 원장
[금요저널]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6일 동탄에 위치한 ㈜멜콘으로부터 김장김치 300kg를 후원받았다고 전했다. 이날 후원받은 김장김치는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장애인 가정 3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멜콘은 계속되는 물가상승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지역사
[금요저널] 오산시가 2023년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을 경기도와 오산시 누리집, 위택스 등을 통해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명단 공개제도는 고액·상습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사회 전반에 성실 납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11월 셋째 주 수요일에
[금요저널] 오산시 수도과 소속 공직자 2명이 환경부에서 주관한 상수도 관망시설 운영관리사에 최종 합격함에 따라 앞으로 안심 수돗물 체계 구축을 위한 상수도 관망관리 전문성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상수도 관망시설 운영관리사는 상수관망시설의 효율적인 운영 관리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