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16일 정보화교육장에서 세외수입 담당자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더불어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자주재원으로 효율적인 관리가 필요하지만, 개별 법령을 통해 여러 부서에 부과됨에 따라 체계적 관리가 어렵고 지방세에 납부 의
[금요저널] 안산시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주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안산시 센터는 ‘식단감수 확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16일 상록구청 대회의실 및 정보화교육장에서 ‘2023 상록구 IT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상록구와 한양대학교 에리카가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디지털 시대를 맞아 어르신, 아동 등 정보취약계층을 대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6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소송수행 및 대민업무 담당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법무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현직 변호사가 알려주는 행정소송 실무 및 나를 지키는 법’을 주제로 법무법인 강남 소속 윤성범 변호사
[금요저널] 안산시 안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6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상록구 사동에 위치한 행복나눔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유한화학,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수도권서부영업센터, DIG에어가스 반월공장, L
[금요저널]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16일 상록구 이동을 방문해 주민 건의사항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시민과 함께, 가치토크’를 열고 지역 로드체킹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민과 함께, 가치토크’는 민선8기 출범 이후 현장에 답이 있다는 가치 아래 시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6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사이언스밸리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안산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와 지역구 시의원,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한양대 에리카, 안산도시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6일 중앙역 맞은편 광장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연합 아웃리치 운영 및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아웃리치’는 위기 상황에 노출된 청소년을 조기 발견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며 각종 청소년문제를 해결할
[금요저널] 안산시는 안산화랑오토캠핑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모한 ‘2023년 공공 우수야영장’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늘어나는 캠핑 수요에 따라 우수 야영장을 소개하고 야영장의 질적 향상을 돕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됐다. 전국 17개
[금요저널]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우리는 수원 in - 김장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관내 거주 외국인 16명을 11월 24일까지 모집한다. 11월 30일 수원시 전통문화관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수원시 공공외교단이 외국인 주민에게 한국의 김장 문화를 소개
[금요저널] 수원시 지역아동센터가 시간제 아동복지교사 12명을 공개 채용한다. 접수 기간은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다. 채용 분야는 기초학습 2명, 기초영어 5명, 독서지도 1명, 미술지도 2명, 음악지도 2명이다. 분야별 관련 학위 또는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금요저널] 수원시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16일 저녁 수원역 일대에서 경찰, 시민 단체, 시민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수원시 청년청소년과, 각 구 가정복지과, 범죄예방위원회, 청소년지도위원, 수원남부·서부·중부 경찰서 유해환경
[금요저널]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는 16일 수원시 글로벌 평생학습관에서 2023년 자치분권 토론회 ‘나를 위한 평생학습’을 열고 평생학습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자치분권협의회
[금요저널] 수원시가 시민이 만족하고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펼치기 위해 11월 17일부터 26일까지 적극행정 시민만족도 설문조사를 한다. ‘새빛톡톡’ 앱·홈페이지 ‘설문투표’에서 참여할 수 있다. 선도적인 적극행정에 대한 인식도, 만족도 불합리한 규정, 기존 관행 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