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6일 시청 늠내홀에서 ‘2023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와 함께 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 설립 1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매년 11월 19일은 아동복지법에서 정한 ‘아동학대 예방의 날’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금요저널] 성남시는 17일 오후 5시 시청 상황실에서 ‘성남~복정 광역BRT 구축 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 착수보고회로 올해 1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사업 개발계획 확정 이후 성남의 S-BRT 사업이 본궤도에
[금요저널] 전국 곳곳에서 빈대가 출몰해 시민 불안감이 고조하는 가운데 성남시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를 강화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성남시는 오는 12월 7일까지를 ‘빈대 집중 점검·방제 기간’으로 운영해 숙박업 324곳, 목욕장업 50곳 등 모두 374곳을
[금요저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관객과 예술이 미술관에서 서로 관계하고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조명한 전시 ‘마당: 마중한다 당신을)’의 수어 해설을 11월부터 수원시립미술관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한다. 온라인 수어 전시해설 서비스는 농아인을 포함한
[금요저널] 군포시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지난 10월 26~27일 1박 2일 일정으로 강원도 춘천 일대에서 장애인근로자, 직원 등 35명이 ㈜기아 초롱회와 함께하는‘여행스케치-우리 쎄게 놀자’라는 슬로건으로 이용자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기아 초롱회와 사단법인 사
[금요저널] 군포시는 수능 이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금정·당정·산본상업지역 등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11월 16일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군포시, 군포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금요저널] 군포시는 지난 14일 소회의실에서 군포시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이륜차 스마트관리시스템 구축’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군포시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자해 이륜차 증가로 인한 교통위험·소음
[금요저널] 군포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11월 16일 저녁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보육인 한마당’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하은호 군포시장을 비롯해 보육 관계자 등 4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과 보육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에 이어 축하공연 등이 펼쳐져 보
[금요저널] 군포시 수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김장철을 맞아 15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월동준비를 돕고자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후원하며 2018년부터 진행되어온 수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독거노인 및 장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5일 고양인재교육원에서 관내 재난·안전 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 윤광옥 시민안전담당관을 비롯한 13개 협업 부서와 현장조치행동매뉴얼 담당자 등 총 30명의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대형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오빠네 옛날 떡볶이’가 고양시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지난 11월 16일 라면 100박스를 후원했다고 전했다. 오빠네 옛날 떡볶이는 2016년부터 지역의 복지 증진을 위해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오빠네 옛날 떡볶이 백동민 대표는 “장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덕양구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오는 11월 28일 오후 2시부터 고양동종합복지회관 2층 대강당에서 시민 건강 강좌 ‘전립선 비대증의 예방과 관리’를 실시한다. 이날 동국대학교 일산불교병원 비뇨의학과 윤현식 전문의가 지역 주민에게 전립선 비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14일 일산서구 관내 의원이 의료취약계층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의료용품을 후원했다고 전했다. 모 의원의 개원 3년차 의사는 익명을 요청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의료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며 취약계층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예술창작공간 ‘해움’에서 11월 17일부터 26일까지 김이박 작가의 ‘쌍가마’ 전시가 열린다. 해움 1기 입주작가인 김이박 작가는 평소 식물에 담긴 사람들의 흔적과 서사에 주목해 창작 활동을 펼쳐왔다. 김이박 작가는 전시 ‘쌍가마’에서 식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