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보건소가 올해 9회에 걸쳐 읍면동으로 찾아가는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 시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 교육에는 총 233명의 이·통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이 참여했다. 보건소는 지난 3월 읍면동을
[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 8일 김포아트홀 세미나실에서 노래연습장 대표자 3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도 노래연습장업 대표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및 ‘김포시 노래연습장업자 교육에 관한 조례’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최근 1년
[금요저널] 김포시가 2024년 돌봄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등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사회경제적 취약가구에 동물 의료비 지원을 통해 동물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돌봄 취약가구의 장기간 부재 시 반려동물에 대한 돌봄 위탁관리 서비스를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 제약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의약품 심사설명회’를 11월 10일 건설공제조합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니트로사민류 불순물 기준 설정 방법 최신 규정 개정 현황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제품 허가심사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10월 의료제품 허가 현황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10월에 의료제품 총 105개 품목을 허가했으며 이 중 제조는 85개 품목, 수입은 20개 품목이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금요저널] 6·25전쟁 당시 자유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희생·헌신한 유엔 참전용사에 대한 추모와 감사, 참전국과의 연대 강화를 위한 ‘유엔 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기념식’이 11일 부산 유엔기념공원에서 거행된다. 국가보훈부는 “유엔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금요저널] 정부는 불요불급한 위원회의 신설을 억제하고 낭비와 비효율을 줄이기 위해 위원회 일몰제를 본격 시행한다. 앞으로 신설되는 모든 정부위원회는 5년 이내의 존속기한이 설정된다. 존속기한 연장이 필요한 경우에는 12개월 전까지 행정안전부와 협의하고 6개월 전까지
[금요저널] 국민권익위원회는 9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된 국제반부패아카데미 당사국 총회에서 한국의 주요 반부패 성과를 공유했다. 80개 당사국이 참여하는 제12차 IACA 당사국 총회에 정승윤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을 단장으로 하는 정부대표단이 참석했다. IACA
[금요저널] 국방부는 11월 8일부터 9일까지 용산 로카우스 호텔에서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 사이버안보분과 국제사이버 훈련 ‘사이트렉스’을 개최했다. 이번 훈련은 ’21년부터 ’24년 상반기까지 ADMM-Plus 사이버안보분과 공동의장국을 맡고 있는 대한민국 국방부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사우디아라비아지식재산청은 11월 9일 오전 11시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있는 지식재산청사에서 양국 저작권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에 서명했다. 이번 서명식에는 양측 수석인 문체부 임성환 저작권국장과 압둘아지즈 알스와일렘 지식재산청장을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제14회 ‘보행자의 날’을 맞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11월 11일 오전 10시부터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속 걷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안전한 걸음, 건강한 걸음’이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이며 유공표창,
[금요저널] 질병관리청 수도권질병대응센터 국립인천검역소은 11월 9일 국제평화지원단 파병교육센터에서 아랍에미리트군사훈련협력단 장병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파병생활을 위한 해외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UAE군사훈련협력단은 합동참모본부의 통제를 받으며 국방 협력과 중동
[금요저널] 산림청은 매월 적극행정 추진을 위해 대표 임산물의 효능과 효과, 조리법 등을 소개해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올바른 임산물 구매를 안내하는 ‘이달의 임산물’ 시리즈를 추진하고 있다. ‘이달의 임산물’ 시리즈는 산림청 블로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11월
[금요저널] 국가대표 유통·제조기업들이 모여 11월 1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국가대표 쇼핑축제, 2023 코리아세일페스타’를 개최한다. 올해는 물가 상승과 소비심리 위축으로 내수가 어려운 상황에서 코세페를 개최하게 되어 참여기업들과 정부는 코세페 계기 소비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