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 단월면은 지난 9일 단월면사무소 2층에서 ‘살’ 만하고 ‘올’ 만한 단월을 만들기 위한 채움사업 발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권호일 단월면장은 발굴단 단장으로 이찬행 단장을 선임하고 교육, 기관단체장, 학부모 등 27명으로 구성을 완료했다. 단
[금요저널] 경기 양평 지평면에 위치한 수곡낚시터는 지난 9일 지평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김장김치 11통을 전달해 지평면을 훈훈하게 했다. 수곡낚시터 신동현 대표는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김치를 기탁하게 됐다”며 “이번 기탁으로 따뜻한 온기가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 양서면위원회에서는 지난 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400kg을 기탁했다. 양서 바르게살기에서는 연초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이번에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햅쌀 4
[금요저널] 양평군 보훈단체협의회는 지난 9일 깨끗한 양평 만들기를 위해 갈산공원을 찾아 대청소에 나섰다. 이날 대청소에는 무공수훈자회 양평군지회 외 7개의 보훈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추운 날씨에도 갈산공원 산책로에 버려진 쓰레기 등을 깨끗이 청소했다. 보훈
[금요저널] 부천시 별빛마루도서관은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해 가족 간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부천시민을 대상으로 ‘가족 스토리텔링 타임캡슐’을 2023년 한해 동안 추진했다. `가족 스토리텔링 타임캡슐'은 올해 3월부터 시민들의 사전 신청을 받아 가족의 추억이 깃든
[금요저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양서봉사회와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직접 음식을 만들고 전달하는 사랑의 음식 나눔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매년 상하반기에 정기적으로 추진하는 음식 나눔은 양서적십자 회원들이 정성스레 맛있는 음식을 만
[금요저널] 동두천시 가족센터는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공직자 4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 다양성 이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두천시의 지원으로 관내 다문화 가족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안정적인 정착 생활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강의
[금요저널]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알코올 중독으로 정신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관내 독거 남성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대상자에게 정신건강복지센터 사례관리 연계, 찾아가는 밑반찬 배달 서비스 등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 동 관계자는 “
[금요저널]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새마을부녀회와 지도자 협의회주관으로 개최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가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김장 담그기 행사는 포천에서 배추 농사를 짓는 주민이 500여 포기를 기부하며 새마을 회원들과 동 직원들이 직접 배추를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된 독거노인 지원을 위한 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중앙동장실에서 개최된 사례회의에는 내부 슈퍼바이저인 맞춤형복지팀장, 사례관리 담당자, 희망복지팀 사례관리전문가가 참석했다. 회의는 지역
[금요저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지난 9일 오전 10시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갑질근절 노사공동 선언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언식에서는 5가지 실천수칙을 정해 갑질 근절 및 재단의 윤리·인권경영의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금요저널] 동두천시 큰사랑노인복지센터 온누리봉사단은 지난 7일 ‘2023년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2차 지원사업’으로 진행한 김장김치 160개를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후원했다. 이날 봉사단에서 후원한 김장 김치는 생연2동 통장님들을 통해 관내 저소득가구와 취약계층
[금요저널] 동두천시 청소년수련관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드론의 원리와 활용법 등을 배우는 ‘드론제작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관내 거주하는 13세에서 24세까지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9월 1일부터 10월 21일까지 13회차로 총 40시간 운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직장 내에서 성별 불균형에 대한 특성을 통해 서로에 대한 역할과 생각을 존중하고 성희롱과 성폭력에 대처하기 위한 올바른 지식과 해결책을 통해 직원들의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