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 상수도과는 동절기 부실 공사 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2023년 11월 30일부로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 접수를 마감 및 2024년 2월 29일까지 상수도 급수공사 접수를 중지하고 2023년 12월 8일까지 공사비를 완납한 신청인에 한해 금년도
[금요저널] 안성시는 민주시민교육 명사 특강을 오는 11월 20일 오후 7시 공도도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명사 특강은 인류 공존의 지혜를 바다에서 찾는 해양과학자인 남성현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를 초청해 ‘기후 위기 시대의 바다 바로 알기’란 주제로 기후변화
[금요저널] 안성시는 고품질 재활용 체계을 구축하기 위해 다음달 8일까지 투명페트병 별도배출제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투명페트병 별도배출제는 플라스틱으로 일괄 분리 배출하던 투명페트병을 투명페트병만 단독으로 별도 분리배출하는 제도로 ‘20.12.25일 공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8일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2층 대강당에서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및 안성교육지원청과 함께 관내 사각지대 이주아동의 의료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안성시 관내 체류 외국인 수가 경기도 내 상위권에 속해있는 데 반해,
[금요저널] 오산시가 11월 9일부터 12월 8일까지 2024년도 유기질 비료지원 사업에 대한 접수 기간을 운영한다. 신청 대상자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가로 지원되는 비료는 유기질비료, 부숙 유기질비료가 있다. 비종 및 등급에 따라 1포당 1300원에서 1600원까
[금요저널] 오산시 남촌동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남촌동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남촌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7개 단체 연합회 회원 등 70여명이 참여해 배추 800포기로 정성을 모아 김장을 담갔으며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동 새마을부녀회, 통장단 등 8개 단체 회원과 문화강좌 수강생까지 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김장 행사를 위해 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금요저널] 오산시 초평동은 지난 4일 초평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열린 나눔 사랑의 바자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초평동 주민자치회는 먹거리 장터, 바자회 장터 먹거리와 다양한 물품들을 판매했으며 판매 수익금 전액을 관내 어려운 이웃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
[금요저널] 오산문화원이 지난 8일 오산시 현충로 102에 새로 건립된 오산문화원 신축 원사에서 창립 30주년 기념 개원식을 개최했다. 개원식을 축하하기 위해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성길용 오산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 내빈들이 참석했다. 개원식 이후에는 부대행사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학부모와 수험생의 불안 심리를 이용해 식품·의약품을 온라인에서 부당광고하거나 불법 판매하는 행위를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식품 등 부당광고 게시물 182건, 의료용 마약류
[금요저널] 오산시 농업인단체가 제28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지난 8일 오산웨딩의전당에서 농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성길용 오산시의회 의장, 시의원, 윤세구 한국농촌지도자 경기도연합회장, 오산농업인 단체 회장, 유승민 농
[금요저널] 오산시는 오는 16일 오전 10시에 밀머리 경로당에서 2024년 지적 재조사사업 안내 및 토지소유자의 의견 청취 등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시는 원동 119-30 일원 250필지에 대해 2024년도 지적 재조사사업 ‘원동1지구’ 실시계획
[금요저널] 외교부와 국방부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공동으로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에 외교부와 국방부가 공동 출품한 ‘프라미스 작전’ 사례는 지난 4월 수단에서 발생한 군부간 무력 충돌로 총포의 위협
[금요저널] 오산시가 지난 8일 한국사학진흥재단 행복기숙사와 업무협약을 갱신하고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행복기숙사 이용 인원을 기존 70명에서 100명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서에는 오산시 출신 대학생들이 타지에서의 거주 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기존 70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