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8일 화정에 위치한 지도농협 로컬푸드 화수점으로부터 저소득층을 위한 김장김치 120통을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김장 행사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김장 비용의 일부를 지원받았으며 지도농협의 후원으로 지도농협 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흥도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흥도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흥도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치러진 김장김치 나눔 행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몽골 질병관리청에 항생제내성 분야 기술지원과 정도관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2023년 세계보건기구 협력센터 활동 및 몽골 감염병대응 공조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세계보건기구 협력센터는 국제보건사업 수행을 위해 세계보건기구가 각 분
[금요저널] 국가보훈부는 “국가유공 상이자 등의 문화예술 큰잔치인 ‘2023 보훈복지문화대학 창작예술제’가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동안 수원 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창작예술제는 국가유공 상이자를 비롯한 배우자, 미망인, 유족 등으로 구성된 전국 1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과 경찰청은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을 예방하고 적정한 처방·사용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자 경찰청·지자체와 함께 의료기관 22개소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 대상 의료기관 22개소는 식약처 소속 ‘마약류 오남용 감시단’이 최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경상남도·밀양시, 문화체육관광부·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로컬브랜딩 협업 콘퍼런스’를 11월 1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로컬브랜딩 활성화’는 지역의 차별화된 고유성을 경쟁력의 원천으로 해 각 지역의 강점과 특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지역을 생활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오는 1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전국 국립공원 탐방로 609개 구간 중 산불발생 위험도가 높은 92개 탐방로를 전면 통제한다. 전면 통제되는 92개 탐방로는 설악산 오색~대청봉 구간 등 총 길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11월 10일부터 11월 19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경남 함양 ‘고마워, 할매’‘청년마을 관계안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늘부터 성수동에서 운영되는 청년마을 관계안내소는 수도권 청년들에게 청년마을 사업을 홍보하고 경남 지역에서 활동 중인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담수생물소재 상용화를 위한 활용기술 고도화 연구’를 통해 담수식물인 부채붓꽃 추출물이 각막염을 일으키는 가시아메바의 사멸 효능을 가지고 있음을 최근 확인했다고 밝혔다. 부채붓꽃은 예로부터 두시초라 해 위통, 복통, 치질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11월 1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대형화재’를 주제로 정부·지자체·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컨설팅은 빈번하게 발생하는 대형 사회재난에 대한 지역 차원의 예방과 대응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11월 10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추워지는 날씨에 보일러 등 난방기구를 사용할 때는 철저히 점검하고 수시로 확인해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할 것을 요청했다. 최근 5년 동안 발생한 가스보일러 사고 건수는 총 20건이며 인명피해는 총 44명 발생했다. 특히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11월 10일 오전 9시 2023년 제2회 건축사 자격시험의 합격예정자를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축사협회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이번 시험에는 직전 회차보다 소폭 증가한 총 6,486명이 응시했다. 합격예정자는 654명으로 전회보다 205명 증가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어업인 민생안정을 위해 12월부터 소규모 어가 및 어선원에 직접지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규모 어가 직접지불제는 양극화된 어업인의 소득 격차를 완화하고 어가의 소득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정부가 영세한 어가에 연간 120만원을 지급하
[금요저널] 신원식 국방부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은 2023년 11월 13일에 제55차 한미안보협의회의를 서울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는 양국 국방 및 외교분야의 고위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한다. 이번 SCM을 통해 양측은 올해 수차례의 한미 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