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023년 경기 문화예술 네트워크 협력사업’ 공모에 선정된 ‘2배 THE 즐거운 문화이음’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오는 12일 11시 진접읍 장현 전통시장과 18일 오후 2시 금곡동 이석영광장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다산2동위원회는 지난 8일 다산한강초등학교 주변 사거리에서 안전 문화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11월 11일 ‘보행자의 날’을 맞아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다산2동위원회 회원, 경찰 및 공무
[금요저널] 부천시는 대규모 재난 대비 위기상황 극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8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기능연속성계획’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부천시 핵심기능 업무 담당자 및 재난안전 업무에 관심 있는 직원 등 80여명의 공직자가 참석했다. 기능연속성계
[금요저널] 양주도시공사는 이번 11월 15일에 ‘2023년 양주도시공사 재난대비 상시 훈련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옥정신도시 내 스마트시티복합센터에서 대형화재 및 건물 붕괴로 인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토론 훈련과 현장훈련을 진행한다. 공사는 이번 훈련
[금요저널] 부천시는 공동주택관리 전문가 양성을 위해 추진한 ‘제16기 공동주택관리 아카데미’를 통해 수료생 31명을 배출했다고 9일 밝혔다. 부천시 공동주택 관리 아카데미는 지난 2013년부터 연간 1~2회에 걸쳐 진행했으며 공동주택 관리주체, 입주자대표회 구성원을
[금요저널] 양평군 혁신교육협력센터는 지난 8일 ‘양평미래교육협력지구 교육공동체 사진 및 미술작품 공모전’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공동체 공모전은 양평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에 대한 군민들의 인식도 제고 및 사업성과 공유를 위해 올해로 3년째 진행
[금요저널] 전진선 양평군수가 9일 집무실에서 수산물 소비촉진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우리 수산물 소비를 장려해 어촌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어촌 휴가를 장려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난 7월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 등을 시작으로 활발하게 릴레이 참여가 이어지
[금요저널] 양동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1월 6일부터 7일 이틀간 양동면 주민자치센터 내 주차장에서 정 담은 김장문화제를 진행했다. 김장문화제는 경기도 주민자치위원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개최됐으며 양동면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양동면 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만들어
[금요저널] 양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11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양평생활문화센터 2층 씨어터 양평에서 센터 등록 어린이 급식소 내 만1~2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인형극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의 어린이 100여명이 참석해 인형극
[금요저널] 양평군은 경상남도 거창군과 지난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양 도시 간 공동발전과 번영을 위한 우호결연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구인모 거창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과 박수자 거창군의회 부의장이 참석했으며 자치단체 간
[금요저널]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10월 30일 신설 회전교차로 두 곳의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전진선 군수는 도로과장, 강상면장, 개군면장, 이장 및 지역주민과 세월리, 공세리 회전교차로를 방문해 교차로 안전성 점검 및 신설 회전교차로에 대한 주민 의견 청취를
[금요저널] 평택시 청북읍에 소재한 ㈜금강방화문, 금강이엠씨는 지난 8일 청북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접 농사지은 백미 100포를 맡겼다. 백은기 대표는 “가을의 선선한 바람이 점점 찬 바람으로 바뀌면서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고비라고 여기는 겨울이 찾아오고 있다.
[금요저널]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오는 14일 오후 7시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의 ‘제1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은 청소년들이 음악 활동을 통해 자존감을 키우는 베네수엘라의 ‘엘 시스테마’처럼 오케스트라
[금요저널] 평택시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사랑담은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해 주민이 주민을 돕는 ‘가까이 더 가까이’ 나눔사업을 정착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