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 한울도서관은 오는 11일과 12일 시각장애인을 위해 촉각도서를 제작한다. 하트-하트재단과 엘지디스플레이노동조합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촉각도서 제작은 시각장애인의 책 읽을 권리를 보장하고 시각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장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3일 홍원연수원에서 파주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60명을 대상으로 2023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파주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고시한 교육 과정을 수료하거나 대학 관련 분야 학과, 학부를 졸업한 자 또는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1동은 8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이동푸드마켓‘을 운영했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이동푸드마켓‘은 교하동에 있는 푸드마켓 매장 이용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필요한 생필품을 무상으로 나눠주는 사업이다. 마
[금요저널] 파주시와 파주노동희망센터는 오는 17일 외국인 노동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센터는 지난 2월 경기도 공모 사업인 지역참여형 노동협업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파주시 외국인노동자 주거실태 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참여형 노동 협
[금요저널] 파주시가 지난달 24일 성매매집결지 측에서 파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조례안결정취소청구의 소 등’ 행정소송에서 승소한 가운데, 제2의 인생 준비를 결심하고 용기를 낸 성매매피해자 등의 새로운 삶을 지원하고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파주시는 올해 1호 결재로
[금요저널] 파주시가 파주장단콩 서리태 품종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파주장단콩 서리태는 토종 재래종자로 균일한 상품성을 위해 표준화가 필요하다. 이에 파주시는 2022년 11월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서리태 품종 개발 보급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으로 품종을 개발 중이다.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시민의 간접흡연 예방을 위해 11월 한 달간 본오동 먹자골목 일대에서 길거리 금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인도를 확장하면서 길거리 간접흡연 민원 발생이 많은 본오동 먹자골목 일대에서 매주 화요일 저녁 7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7일 안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중장년·시니어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중장년과 시니어가 전문 경력과 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시민, 기업인, 예비 창업자 및 소상공인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8일 상록수된장마을 교육실에서 하반기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의 대표 슬로우 푸드이자 발효식품인 전통 장을 현대인에게 맞게 저염식으로 담그는 법을 보급해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8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주민자치 연수’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 기능 강화 등 지역공동체 형성에 앞장서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사기진작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11월 9일부터 12월 8일까지 2024년 유기질비료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유기질비료를 지원 받으려면 농업 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면서 등록정보에 등록된 농지여야 한다. 비료를 지원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농지 소재지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오는 13일 오후 1시에 한국항공대학교 전자관 1층 대강당에서 재테크 분야 인기 유튜버 ‘김짠부’를 초청해 특강 ‘짠테크 에이 투 제트’를 개최한다.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재테크에 대한 젊은이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불확실한 미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도서관의 노후 시설을 정비해 쾌적한 독서 환경을 조성한다. 통합 안내데스크를 구축해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에 편의를 제공하고 특색을 가진 도서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공간 개선에 힘쓰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시는 독서대전 개최 등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24년 ‘열린관광지’ 사업 신규 대상지 30곳을 새롭게 선정했다.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은 보행로 경사로 정비 등 이동의 불편을 해소하고 관광취약계층 유형별 체험 콘텐츠 개발을 통해, 모든 관광객이 제약 없이 안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