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13일부터 23일까지 ‘동계 대학생 바이오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 10명 내외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참여 자격은 바이오 분야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바이오, 의약학, 생명과학 분야 이공계 전공 대학생으로 성남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
[금요저널] 성남시는 모란민속5일장 지평식 주차장 조성을 위해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실시 설계 용역 등 사전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7일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주차장 조성은 주민 불편 사항인 모란민속5일장 주차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상권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
[금요저널] 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동 행정복지센터 3층 옥상에서 ‘정으로 익어가는 장독대’ 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전통 음식문화의 우수성과 효능을 알리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정으로 익어가는 장독대’ 사업은 1년간 진
[금요저널] 시흥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일 센터 내에서 외국인 자원봉사단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시흥소방서 예방대책팀이 맡은 이번 교육은 최근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택에 연이어 안전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외국인 주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정
[금요저널] 신현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4일 포동에 위치한 학미소풍에서 8가족 20여명과 함께 ‘소근소근 와글와글 신현 가족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가족캠프는 평생학습과 공모사업으로 진행된 마을회담 연계 실천 사업으로 마련된 것으로 주민들이 직접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금요저널] 시흥시는 평생학습 성과 홍보와 평생학습도시 우수사례 학습을 위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양재동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에 참가했다.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는 교육부에서 주최해 격년으로 개최하고 있다. 전국 평생학습 기관과 전
[금요저널] 시흥시와 시흥시청소년재단이 주최한 시흥시 청소년동아리 출신 예술인들의 특별한 거리공연 ‘비바라비다:인생만세’가 지난 5일 은계호수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행사는 시흥시 청소년동아리 출신 청년들이 지역의 예술가로서 청소년들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금요저널] 시흥시가 6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베트남 빈증성의 투저우못시 대표단과 우호 교류 협의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투저우못시 방문은 지난 4월 빈증성 시장의 우호 방문에 이은 베트남 빈증성과의 두 번째 교류 활동이다. 투저우못시에서는 ‘응웬 반 동’ 당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흥시청소년재단이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시흥시청소년 종합성장지원 프로젝트 ‘시흥시으뜸성장챌린지’가 지난 4일 ‘성장보고회’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시흥시으뜸성장챌린지는 시흥시 청소년이 성장 주기별로 반드시 수행해야 하
[금요저널] 화성시문화재단은 2023 화성예술활동지원 사업으로 오는 12일 봉담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화성시봉담역말농악보존회의 ‘제5회 역말문화제 월산가 - 역말유랑단’ 공연을 무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 화성예술활동지원’사업은 화성시 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는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관내 통로박스 128곳에 고유 명칭을 부여했다고 7일 밝혔다. 토끼굴에서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비상상황이 발생할 때 시민이 위치를 정확히 알릴 수 있도록 하는 조치를 취한 것이다. 이에 때라 구성역 인근의 경부고속도로 하부 통로박스는 ‘이현2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느 지난 6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제3회 지자체 미세먼지 관리방안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가 주관해 용인지역 관·학 연계 대기질 관리를 주제로 열린 이날 심포지엄에는 전문가, 교수, 대학생, 시의원, 시민단체, 공무원 등 60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시 공식 캐릭터 ‘조아용’ 저작권 보호에 두 팔을 걷었다. 용인특례시는 시 공식 캐릭터 ‘조아용’을 시의 허가 없이 상업적으로 무단 사용할 경우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7일 밝혔다. 최근 조아용의 이미지를 도용해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사례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7일 백암면에 용인물류터미널 사업을 진행하는 ㈜용인물류터미널이 사업 승인에 필요한 시와의 실시협약 체결을 지연하고 지구단위계획 변경 등에 따른 시의회 요구 사안인 공공기여에도 매우 비협조적인 태세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단호한 대응을 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