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일부터 2박 3일 동안 제주도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32명을 대상으로‘일상에 가치를 더하다’힐링 연수를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힐링 연수에서는‘여러분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돼 참여자들은 나의 행복을 위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영유아 기관,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2023년 영유아 안전 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2023년 영유아 안전 축제’는 행정안전부의‘찾아가는 어린이 안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일 2023년 열린어린이집으로 재선정된 66개소, 신규 선정된 39개소의 관내 어린이집 명단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열린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아동학대 근절 및 안심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어린이집 교실 내 영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학교 주변의 식품 판매 환경을 안전하게 조성하기 위해 11월부터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지정 표지판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은 학교와 해당 학교의 경계선으로부터 직선거리 200미터의 범위 안의 구역을 말한다. 어린이 식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일산서구보건소가 지난 2일 ‘2023년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일산동구보건소와 일산서구보건소는 작년에도 각각 국립재활원장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가좌10 경로당과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 30명에게 혈압계를 전달했다. 혈압계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서 후원했다. 혈압계는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고령층이 집에서 만성질환을 관리하는 데 필수적인 의료기기다. 보건소는 경로당
[금요저널] 나들이하기 좋은 가을철을 맞아 고양특례시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명소 행주산성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역사 유적을 한복을 입고 탐방하는 것이 유행하는 가운데 주민이 주도하는 한복 프로젝트가 진행되어 눈길을 끈다. 고양시는 행주산성 야간 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고양시민복지재단 설립에 한층 가까워졌다. 시는 9월 27일 경기연구원에 의뢰한 고양시민복지재단 설립계획 예비 검토에서 적합 통보를 받았다고 6일 전했다. 고양시민복지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경기연구원 예비검토 심의위원회 심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3일 경기도교육청 융합교육정책과를 방문해 임태희 교육감에게 고양시 과학고 설립 제안서를 전달했다. 제안서 전달식에는 고양시 특목고 설립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심홍순 경기도의원, 엄성은 고양시의원과 관내 학부모 대표가 참여했다. 고양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11월 6일부터 11월 20일까지 15일간 ‘2023년 고양형 교육지원 사업 모니터링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 조사 참여 대상은 2023년도 고양형 교육지원 사업에 참여한 교직원, 학생, 학부모 또는 관심 있는 일반 시민이다. ‘고양형 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개인형 이동장치 무단방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 주차구역 18개소를 시범 조성했다. 개인형 이동장치는 작고 가벼워 근거리 이동수단으로 널리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이용자가 급증하는 반면 관련 법령이 미비해 체계적인 관리가 어려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급변하는 산업 경향에 발맞춰 청년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일 오후 4시부터 실시간 영상 대면 방식으로 특강 ‘챗 지피티 취업활용백서’를 실시한다. 이번 특강은 대학생연합생활관과 협력해 실시된다. 강의는 커리어파트너스코리아 소속 박세연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신상진시장과 정용한대표 등이 각각 스페인과 중국으로 떠난 행보에 규탄하며 책임 있는 여당의 모습을 보이라 비판했다.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3차 추경안이 통과되지 않아 의회가 파행된 상황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민의힘
[금요저널] 외교부는 11.6 외교부 청사에서 해외 북한이탈주민 관련 다큐멘터리 영화 ‘비욘드 유토피아’ 상영회를 개최했다. ‘비욘드 유토피아’는 선댄스 영화제 관객상 우드스탁 베스트 다큐멘터리상 및 편집상 수상작이자,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으로 실제 탈북 과정과 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