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청년정책협의체가 4일 장단면 비무장지대 일원에서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협의체가 청년창업 우수사례 탐방을 통해 정책수요자로서 효과적 정책 제안 능력을 기르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협의체 위원들은 비무장지대 내 임업의 새로운 성
[금요저널] 2023년 제5회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가 지난 4일 가을밤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사전공연에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시립예술단의 축하공연의 시작으로 지역예술인 공연, 마술쇼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이어졌고
[금요저널] 파주시 농산물 안전분석실이 영국 식품환경연구청에서 주관한 ‘2023년 잔류농약 국제분석능력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잔류농약 분석 능력을 인정받았다. 국제분석능력평가는 1990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국제적으로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아 세계 각 국가의 정부, 대학
[금요저널] 전국적으로 소 럼피스킨병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피해 축산농가, 가족, 살처분 관련 종사자 및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선제적 심리지원서비스를 실시한다. 심리지원서비스란 재난 상황에서 심리적 충격과 우울
[금요저널] 파주시는 ‘고품질 파주쌀 사용 음식점 차액 지원 사업’의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고품질 파주쌀 사용 음식점 차액 지원 사업’은 관내 일반음식점에 파주쌀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파주쌀의 내수 소비 증진을 위해 올해는 지원 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가좌도서관이 11월 27일부터 12월 11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어린이 겨울독서특강 ‘책둥이들의 겨울방학’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초등 2~3학년 15명을 대상으로 가좌도서관 교양교실에서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제4차 고양시 지방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을 세우고 교통약자 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11월 6일부터 19일까지 열람 기간을 운영한다. ‘제4차 고양시 지방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에는 교통약자 현황 및 예측 교통약자 이동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한 해 살림을 한 권에 볼 수 있는 결산서 ‘시민과 함께 보는 고양시 살림살이 2022’를 제작해 고양시 누리집에 공시하고 민원실과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했다고 6일 전했다. ‘2022회계년도 결산 승인안’이 지난 10월 고양시의회 제277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한 주요도로 연계망 건설과 보행로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시는 식사~고봉과 식사~백석간 도로를 개설하고 호수로를 확장해 고양시 남북간 주요도로 연결망을 확충한다. 어울림로 등 16개소에 대형보도블록을 적용하고
[금요저널] 수원시가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11월 26일까지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에서 아동학대예방 퀴즈 이벤트 ‘새빛톡톡 Ⅹ I LOVE 아이’를 진행한다. 새빛톡톡 설문투표에서 해당 이벤트에 참여해 아동학대예방 퀴즈에 정답을 제출하면 된다. 새빛톡톡 회원
[금요저널] 수원박물관이 11월 30일까지 어린이체험실 운영을 도울 자원봉사자 24명을 모집한다. 선정된 자원봉사자들은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수원박물관은 하루에 4시간 이상 활동시 소정의 실비를 지급한다. 봉사자
[금요저널] 수원시가 만석공원 내 실내 테니스장 공사를 시작했다. 수원시는 기후 변화로 인한 폭염, 폭우 등이 잦아 날씨에 제약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실내테니스장을 건립하게 됐다. 수원시는 2024년 4월 준공을 목표로 만석공원 실외테니스장 14면 중 일부 4면
[금요저널] 수원시립미술관은 수원시 초등학교 특수학급과 어린이집 교사 및 학생을 초청해 미술관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예술확장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1월 3일에는 수원시 태장초, 영동초의 특수학급 학생과 교사가 참여해 미술관 소장품 상설전시 ‘물은 별을 담는다
[금요저널] 대야·신천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불법 광고물의 일제 정비를 마치고 11월 한 달간 가로환경개선 집중 점검의 달을 운영한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한 달간 교통안전에 문제가 되어온 ‘도로시설 불법 광고물’을 전면 제거하고 도심의 미관을 해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