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가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통해 노점상 및 노상적치물 근절에 앞장서고 있다. 도로를 무단으로 점유하는 노점상 및 노상적치물은 시민들의 통행에 방해를 줄 뿐만 아니라 도시미관을 해치고 지역 상인들에게 경제적 피해를 줄 수 있다. 이에 파주시는 시민들의 원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4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가 파주시에서 개최됨에 따라 체육대회에 함께 할 자원봉사자를 12월 29일까지 사전 모집한다고 밝혔다. 18세 이상이면 거주지와 상관없이 누구나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4 파주
[금요저널] 수원시 녹색교통회관이 14일 회관 대회의실에서 고령 운수종사자 2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00세 시대 건강관리 프로젝트, 고령 운수종사자와 通하라’를 주제로 한 이날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행복코칭’ 강의, 경기남부근로자건강센
[금요저널] 수원시 기업유치위원회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3회 정기회의를 열고 기업유치 홍보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해 이의근 수원시 기업유치위원회 위원장, 수원시 기업유치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했다. ‘기업과 법률’을 주제로 한
[금요저널] 수원시는 14일 수원시청년지원센터에서 ‘제4기 수원시 성별영향평가 시민 컨설턴트’ 제2차 회의를 열고 수원시 성평등 정책 이행 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제4기 수원시 성별영향평가 시민 컨설턴트들은 2022년도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에 대한 이행 사
[금요저널] 수원시가 물가 인상 억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12월 15일까지 ‘착한가격업소’를 일제 정비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평균 물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다. 청결·위생·품질·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행정안전
[금요저널] 수원시 사회복지종사자 600여명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운동회 ‘다같이 다함께 새빛오락실’이 14일 아주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다같이 다함께 새빛오락실’은 수원대학교 응원단의 공연,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식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14일 중국 이우시에서 개최 중인 2023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 총회의 세션발표에 연사로 참석해 고양시 청년창업정책과 고양경제자유구역 추진을 통한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에 관해 발표했다. 이동환 시장은 이날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
[금요저널]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동·청소년의 정신 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정신 건강 문제 조기 발견 및 치료를 통해 아동·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발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신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정신과 치료를 받는 아동·청소년
[금요저널] 국제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고양특례시가 지난 6일부터 8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여해 전 세계 구매자와 도시브랜드 전문가를 대상으로 고양시의 매력과 가능성을 알렸다. 런던 국제 관광 박람회는 전 세계 180여 국가 5만여명이 참여하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한국경진학교 학생 130여명을 대상으로 ‘치과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전했다. 치과 체험은 한국경진학교 학생들이 치과 진료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도록 5월부터 실시됐다. 교육은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직접 한국경진학
[금요저널] 성남시는 ‘제44회 흰 지팡이 날’과 ‘제97주년 점자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11월 16일 오전 11시~오후 4시 분당구 야탑동 W힐스 컨벤션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시각장애인의 권리 보장에 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자립 의지를 다지기 위해 사단법인 경
[금요저널] 성남시는 위례지구 4차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위례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 기업추천 대상자로 포스코홀딩스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성남시는 ‘위례 도시지원시설용지 기업추천 대상자 선정 공모’를 통해 기업현황 평가와 평가위원회 사업계획 평가를 실시한 결과
[금요저널] 성남시는 지방세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 118명의 명단을 15일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대상자의 체납액은 개인 89명, 33억원과 법인 29개소, 56억원 등 모두 89억원이다,명단이 공개된 대상자들은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나도록 지방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