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평군이 지난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사업으로 선정돼 올해 마무리되는 ‘농촌 신 활력 플러스 사업’이 국가 균형 발전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되면서 국비 9억2000만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기관 표창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11일 구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제25회 덕양구청장기 테니스대회’를 성사동 성사시립테니스장 및 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한체육회 고양시테니스협회 산하 덕양구테니스연합회 주관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안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관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관산동 마을행복창고에서 주민자치회 주관의 ‘전통 장 담그기 체험·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관산동 주민자치회의 특색사업이다. 200여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해 함께
[금요저널] 가평군이 지방소멸 극복을 위해 청년정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내년도 ‘청년의 행복한 삶을 위한 기반 마련’에 10억여 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주도적 참여와 다양한 분야 간 협력 등으로 청년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기
[금요저널] 김포시가 수능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들의 안정적 시행을 위해 교통 대책과 소음 자제 등 총력 대응한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김포시 수험생들의 선전을 기원한다. 김포시는 수험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수능 당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에 최선
[금요저널] 김포시 맑은물사업소가 지난 11월10일 사업소 회의실에서 상수도 검침 대행원 23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교육은 특별히 안전교육강사를 초청해 상수도 계량기 검침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목표로 교육을 실시했다. 검침대행원의
[금요저널] 김포시 드림스타트가 지난 10일 드림스타트 대상자 중 졸업예정 아동 및 가족 69명과 함께 졸업여행을 진행했다. 이번 졸업여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족여행의 기회가 적고 야외활동이 부족했던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에버랜드에서 진행됐다. 가족단위의 졸업
[금요저널]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2024년 제6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할 관내 14~19세 청소년 10명을 오는 12월 1일부터 모집한다. 장기도서관은 청소년 특화도서관으로서 청소년 활동을 활성화하고 도서관 운영에 청소년들의 참여를 보장하고자 청소년운영위원회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국립도시건축박물관의 전시·소장용 설치예술품을 선정했다. 선정작은 대한민국 조남호 작가의 ‘텍토닉 카르마’와 덴마크 올라퍼 엘리아슨 작가의 ‘역동하는 우리의 시간’ 2점이다. 설치예술품은 박물관의 핵심 콘텐츠 확보 및 기능 다각화를 위해 추진되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듣기평가가 실시되는 11월 16일 오후 1시 05분부터 오후 1시 40분까지 35분간 국내 전 지역에서 모든 항공기 이착륙을 전면 통제한다. 국토교통부는 영어듣기평가 시간대에 항공기 소음을 방지하기 위해 비상항
[금요저널] 농림축산검역본부는 건전한 동물용의약품 유통·판매 질서 확립을 위해 '동물용의약품등 온라인 불법판매 관리방안'을 추진한다. 이번 방안은 최근 언론 등을 통해 제기된 미허가 동물용의약품의 온라인 불법판매와 관련된 대응조치로 주요 내용은 건전한 온라인 유통생태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동통신 3사의 협조로 11월 15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 대상 통신요금 감면제도에 대해 문자를 통해 안내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제13차 비상경제민생회의 후속 조치로 통신요금 감면 신청을 하지 않은 취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1월 14일 국무회의에서 ‘의료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5월에 성범죄, 강력범죄를 저지른 의료인이 계속해서 진료행위를 하는 등 일부 비도덕적인 의료인으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진료환경을
[금요저널] 제주4·3사건의 피해로 인해 사실과 다르게 기록된 가족관계등록부를 정정할 수 있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4·3사건법’ 개정안이 11월 1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11월 현재, 제주4·3사건으로 희생된 자는 1만 4천 7백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