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평군이 탄소중립 실천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승용 및 화물 전기자동차를 구매하는 군민에게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올해 42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 승용차 264대, 전기 화물차 78대 등 총 342대를 보급할 예정으로 상·
[금요저널] 2025~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를 충분히 치룰 수 있다는 6만3000여 가평군민들의 열기가 불타오르고 있다. 23일 가평군에 따르면 도 종합체육대회를 치룰 수 있는 모든 준비가 끝난 가운데 전 군민 유치기원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금요저널] 가평군이 내 고향을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목표액을 1억원으로 정한 가운데 답례품을 확대 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당 500만원 한도 내에서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는 고향사랑
[금요저널] 2025~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지 준비된 가평군 보도와 함께 가평군민들의 유치열기 또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어 군 역사이래 유치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가평군에 따르면 2018·2019년 대회 유치실패에 이어 세 번째 도전에도 불구
[금요저널] 가평군이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올해 11월 말까지 노후 건물번호판 무상 교체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무상 교체사업은 도로명주소법 제35조2항에 따라 노후 건물번호판을 방치하게 될 경우 최대 50만원의 과태료를 받을 수
[금요저널] 가평군이 영아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을 다음달 6일부터 위탁의료기관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 보건소와 거리가 먼 영아들의 예방접종 의료기관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그간 관내에 주소를 둔
[금요저널] “2025~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를 충분히 치룰 수 있는 모든 준비가 끝났다”2025년 경기도 체육대회와 2026년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 유치에 뛰어든 서태원 가평군수는 언제든지 대회를 열 수 있는 기반이 조성돼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치며 그 뜻을
[금요저널]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는 경기 가평군이 관광지 가서 스템프 찍고 기념품도 받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0일 군에 따르면 체류형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고자 관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모바일로 스템프를 얻고 스템프 개수에 따라 다양
[금요저널] 응급의료 취약지인 경기 가평군에 밤늦은 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는 약국이 생겨 지역주민에게 큰 도움을 될 것으로 보인다. 17일 군에 따르면 관내 우림약국이 올해 경기도 공공심야약국으로 선정돼 야간시간대 약국을 찾아 인근지역으로 가는 불편을 해소하게 됐다고
[금요저널] 가평군은 민선8기 ‘힐링과 행복, 하나되는 가평군’을 군정 목표로 7대 목표 54개 공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약사업은 군민중심의 경제·농업정책 9개 사업 맞춤형 인구 정책 추진 6개 사업 문화가 융성한 관광콘텐츠 육성 13개 사업 생활인구 10만의 자
[금요저널] 가평군이 취업률 향상 및 취업 취약계층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군민과 함께하는 일자리센터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군은 공간적 제약으로 일자리센터 방문이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해 직업상담사가 직접 찾아 구인난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체와 구직자들을
[금요저널] 가평군은 조직 구성원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공직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군은 오는 17일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에서 7~8급 공직자 40명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확산하고 직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정책역량개발 워크숍을 연다. 워크숍
[금요저널] 가평군이 올해 다양하고 진철한 민원서비스 시책을 추진하는 등 군민중심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인 가운데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등급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외부 전문기관인 한국능률협회
[금요저널] 가평군과 군의회가 난방비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 생활안정을 위해 긴급난방비 지원에 나섰다. 지원대상은 관내 총 1만209가구에 20억8000여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15일 두 기관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수입 가격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