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평군 청평면 행정복지센터는 12월 22일 호명리마을번영회에서 이웃돕기 성금 21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호명리마을번영회 이헌규 회장은 “연말을 맞이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마음을 전하게 됐다 따뜻한 연말을 나셨으면 좋겠다”
[금요저널] 청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월 22일 청평면에 ‘커피 한 잔의 힘’ 행사 수익금 7,417,700원을 기탁했다. ‘커피 한 잔의 힘’은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청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이장협의회, 새마을남녀협의회, 주민자치회, 체육회
[금요저널] 12월 22일 이미례 부부가 청평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불 15채를 맞춤형복지팀에 전달했다. 이미례 부부는 매년 꾸준한 기탁으로 청평면의 이웃돕기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이미례 부부는 “이웃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셨으면 하는 마음에 기탁하게
[금요저널] 지난 21일 가평군조종청소년문화의집 늘해랑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재학생 보호자 및 2023년 입학생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2년 하반기 보호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호자간담회는 2022년 늘해랑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운영 결과보고와 2023년 연간 사업
[금요저널] 가평군은 향토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주거편의 제공을 위해 2023년 강원대학교 향토학사 입사생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선발 공고일 현재 가평군에 3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학생 및 보호자 중 2023학년도 춘천시 소재 2년제 이상의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가평군협의회는 12월 21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한 “2022 의장표창 수여식”에서 김종성 자문위원이 의장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종성 자문위원은 19기부터 지역주민들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평화통일 시민교실, 찾아가는 통
[금요저널] 12월 20일 오후 4시경 익명의 남자분이 청평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봉투와 현금을 맞춤형복지팀에 전달했다. 익명의 방문자가 건낸 봉투에는 “작은 물질이지만 지역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고 쓰여진 편지와 일백만원권 수표 5장이 들어있었다. 청
[금요저널] 연말을 맞아 가평군 인재 양성을 위한 군민들의 장학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21일 가평군 개인택시 운송사업조합과 ㈔경기도 옥외광고협회 가평군지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가평군연합회는 가평의 교육 발전과 지역 인재 양성을 기원하며 총 550만원의 장학
[금요저널] 상면 봉수리 소재 정광조명산업는 21일 상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석현 대표는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조명처럼 추운 겨울에 생활이 어려운 분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밝은 빛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 기
[금요저널] 가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가평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2년 사업들을 뒤돌아보며 마무리하기 위한 정기회의 및 송년 모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2022년 가평읍 지사협에서 추진해 왔던 각종 특화 사업에 대한 성과 및 개선방향 등을 논의
[금요저널] 12월 21일 백율에서는 연말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군에 기탁해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백율 이상훈 대표는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요저널] 가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건의료분과에서는 지난 12월 21일 가평 관내 6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가정용소화기를 읍·면별 50개씩 총300개를 지원했다. 이 사업은 가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공모사업으로 보건의료분과에서 제출한 “가평군
[금요저널] 대한민국 최초로 12월 20일에 경기도 가평군에 공유양조벤처센터 술지움이 완공되어 개관식을 열었다. 술지움은 가평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으로 부지면적 3,045㎡에 연면적 981.19㎡의 2층 건물로 지어졌다. 1층 양조공간에서는 막걸리, 약주, 맥주,
[금요저널] 설악면 향육회는 지난 12월 20일 설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설악면 향육회 이의명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최선일까 고심 끝에 성금으로 기탁하게 됐다. 회원들이 모은 따뜻한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