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고양특례시의 주요 탄소중립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고양특례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19일 출범했다. 지난해 7월 시행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고양특례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에 따라 설치되는 ‘고양특례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꽃 특성화 도서관 화정도서관이 체험프로그램 ‘손글씨, 꽃을 만나다’을 운영한다. ‘손글씨, 꽃을 만나다’는 압화와 캘리그래피 체험 프로그램이다. 2월 한 달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화정도서관에서 시작되며 성인과 초등학생 대상으로 4회차 운
[금요저널] 고양시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능곡복지센터는 한국수자원공사 경기서북권지사가 설날을 맞아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한 후원금 180만원으로 구입한 떡국 밀키트는 지난 19일에 행신·능곡·행주동의 식생활 취약계층에게 전달됐다. 한국수자원공사 경기서북권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공간혁신구역, 부모급여 등 복지제도, 주민등록증 신규발급신청, 환승주차장 요금체계 등 올해부터 바뀌는 제도를 소개하고 시민들이 실생활에 참고해 유용하게 활용하기를 당부했다. 지난 6일 국토교통부는 4차 산업 시대변화에 맞게 공간을 효율적으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아동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건강한 돌봄놀이터’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를 모집한다. 신청을 원하는 학교는 1월초에 발송된 안내 공문을 확인하고 1월 31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일산서구
[금요저널] 고양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겨울방학을 알차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2023년 2월까지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보건복지부사업이다. 고양시 드림스타트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이 민간 대형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19일 전했다. 최근 타 시·군에서 건물 붕괴사고 낙하로 인한 인부 사망사고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른 조치다. 타워크레인 자재 인양 작업이 진행되는 건설현장의 경우 타워크레인과 인양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은 지난 17일 고양시 문예회관에서 ‘고양보육정책 세미나’가 열렸다고 전했다. 세미나는 고양보육정책포럼이 ‘고양특례시 보육정책의 합리적 발전방안 모색’이란 주제로 개최했다. 고양특례시장,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보육 관련학과 교수, 어린이집 관계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사회적 약자의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합리적 복지를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장애인 건강보건 관리사업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상을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민생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민생탐방은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시설을 점검하고 설 명절 대목 체감경기와 물가안정을 살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의 특산품인 가와지쌀이 중앙일보가 개최하는 ‘2023년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에서 지역특산물 쌀 부문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가와지쌀은 경기도 농업기술원에서 육종한 품종으로 경기도 고양시에서만 재배되는 특화 농산물이다. 멥쌀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싸이월드제트와 협업, 2023년 새해를 맞아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싸이월드 브랜드 미니홈피’를 개설했다고 20일 밝혔다. 싸이월드는 2000년대 ‘국민 SNS’라 불리는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로 2020년 서비스 종료 이후 약 2년 5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3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월 18일 새마을금고와 이웃돕기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새마을금고에서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성금 3,200,000원을 기탁하며 “조합원들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대화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17일 관내주민 이강욱씨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100포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 받은 쌀 중 50포는 저소득 한부모가정에 전달되며 나머지는 식사해결이 어려운 가정에 주 3회 도시락 전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