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삼송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삼송마을 18단지에서 제1차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복지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복지정보 접근이 취약한 계층의 정보 소외감을 낮추어 ‘벽을 허무는 소통 복지’를 목표로 진행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삼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십자삼송봉사회는 지난 3일 삼송마을 18단지에서 동 특화사업인 ‘삼송이와 함께 찾아가는 행복나눔빨래터’를 운영했다. 이 사업은 적십자봉사회에서 이동세탁 차량을 지원해 홀몸 어르신이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성사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월 1일 ‘정원과 이웃’ 마을 정원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 2022년부터 추진 중인 자치사업‘정원과 이웃’은 성사2동 관내 주요 거점에 배치한 화분에 꽃을 심고 관리해 주민이 주도로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교통유발부담금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을 신청한 시설물을 대상으로 2차 이행실태 점검을 완료했다고 4일 전했다. 덕양구 내 시설물 중 고양시청, 의료법인 명지병원 등 7개소가 신청한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을 성실히 이행 중이며 9월에 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가로수의 건강한 생육을 도모하고 아름다운 가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가로수 전정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는 덕양구 관내 주요 도로변, 주택 인접, 상가 인접 및 보행로 가로수 1,900여 주에 대해 실시했다. 이번 가로수 전정 공사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하고 시민 건강권 확보를 위해 5월 말까지 자동차의 불필요한 공회전 및 운행차 배출가스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덕양구 관내 공회전 제한지역은 ‘경기도 자동차공회전 제한에 관한 조례’에 따라 터미널, 차고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사회복지 대상자의 수급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4월 3일부터 6월 31일까지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확인조사는 사회보장급여법 및 각 개별사업법에 따라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활용해 기초생활보장,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생애최초 주택구입시 취득세 감면을 확대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기존에는 부부합산 소득 7,000만원 이하인 가구가 4억원 이하 주택을 생애최초로 구입하였을 때 취득세의 50%를 감면해 줬으나 이제는 소득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4월 10일부터 4월 14일까지 일산동구 소재 지역아동센터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어린이 구강보건교육 ‘튼튼이 챌린지’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보건소는 4월 25일부터 지역아동센터와 어린이집에 찾아가는 구강보건교육 프로그램을 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4월 4일 제35회 행주문화제 추진상황보고회를 고양시청에서 개최했다. 2023년 고양행주문화제는 오는 5월 19일부터 5월 21일까지 행주대첩의 얼이 살아있는 행주산성과 아름다운 한강이 한눈에 보이는 행주산성 역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4일
[금요저널] 인구 고령화에 따라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3월 31일 ‘연명의료결정제도 5주년’을 맞이해 열린 기념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일산동구보건소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활성화
[금요저널] 최근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A형간염 전파 위험이 높아졌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예방 수칙 준수와 고위험군의 A형간염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A형간염은 간염 바이러스의 한 종류인 A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으로 주로 급성 간염의 형태로 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질병·사고로 인해 일시적으로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에게 재활보조기구를 무료로 대여하고 있다. 대여 품목은 휠체어, 목발, 보행 보조기 등이다. 대여 기간은 기본 1개월이지만 필요시 1회 연장해 최대 2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지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탄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취약계층에게 식료품 및 건강간식을 제공하는 ‘사랑의 식료품 꾸러미’사업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탄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사랑의 식료품 꾸러미’는 코로나 19, 경제 위기 등의 어려움에 처한 관내 저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