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내년도 본예산이 연내에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 이동환 시장은 2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간부회의에서 “내년도 본예산이 의결되지 못할 경우, 재해재난 등 사건사고에 신속한 대응이 불가능해
[금요저널] 겨울부터 봄까지 기간은 노로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식중독이 자주 발생하는 시기다. 고양특례시는 개인위생과 음식취급, 식품위생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보통 식중독은 기온이 높고 습한 여름철에 많이 발생한다. 하지만 겨울철 식중독의 주된 원인인 노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에서 2022년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을 성공리에 마쳤다. 프로그램은 88회기 교육에 689명이 참여하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치매환자 쉼터 사업은 경증 치매환자에게 인지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매 중증화를 방지하기 위해 운영한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동물복지 및 생명존중문화 조례 제정, 동물복지위원회, 명예감시원 , 동물행정 전담조직 증원으로 동물복지 기반을 조성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해왔다. 동물보호센터 직영운영, 입양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및 캠페인 전개, 은퇴 특수목적견 입양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호수공원에 둥근 달이 떴다. 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일산호수공원 한울광장에 대형 보름달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달 조형물은 21일부터 내년도 2월 5일 정월대보름까지 설치·운영된다. 이번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친환경 퇴비를 무료로 지원한다. 시는 고양바이오매스에너지시설에서 생산한 친환경 퇴비를 관내 농업인에게 연중 무상으로 농지까지 운반한다고 21일 밝혔다. 고양바이오매스에너지시설은 2014년부터 운영 중인 고양시 공공 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이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28청춘창업소 개소 3년을 맞아 보다 산뜻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새 단장을 마치고 내년도 신규 기업모집을 준비하고 있다. 28청춘창업소는 덕양구 화정동에 위치한 청년창업지원 공간으로 2019년 11월에 개소했다. 42개 컨테이너로 구성돼 23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가좌동 주민자치회는 12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3년 1분기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신규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2년 10월 18일 개소한 가좌동 주민자치센터는 11월에 6개 문화강좌를 개설해 운영을 시작했으며 2023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송포동 주민자치회는 12월 19일부터 2023년 1분기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신규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0년 상반기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송포동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는 2022년 5월부터 부분적으로 재개했고 2022년 하반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청은 겨울철 강설 후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포트홀에 대해 신속하게 정비를 완료했다고 알렸다. 겨울철 발생하는 포트홀은 강설 시 제설제 살포로 노면이 약해지고 녹은 눈이 다시 얼면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차량 타이어 훼손은 물론 차량의 급정차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 주민자치회는 2022년 12월 20일부터 2023년 1월 9일까지 2023년 상반기 주민자치 위원 공개모집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년 1월 3일 분동 후 탄현1동 주민자치회로 첫 출범 이후 개인사정이나 이사 등으로 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2동 행정복지센터는 2022년 e아동행복지원사업 가정방문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e아동행복지원사업’은 18세미만의 아동을 양육하는 가정에 방문을 통해 아동 및 부모의 복지욕구와 양육환경을 확인하고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청은 겨울철 관내 지역아동센터 9개소에 대한 급식 현장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식재료 유통기한 준수여부, 급식시설 위생상태, 위생교육 실시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식중독 예방수칙에 대한 안내 및 급식보조금의 공정하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서는 겨울철을 맞이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집중 발굴 기간을 지난 12월 12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발굴은 코로나19의 재유행 우려, 경기 침체, 고물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