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행주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지난 1일 추석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아침부터 한준호 국회의원, 명재성 도의원, 부녀회원과 직능단체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불고기, 겉절이, 송편 등을 정성스럽게 만들었으며 만든 반찬과 떡을 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한국항공대학교 교직원 봉사단원과 화전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관내 독거어르신 가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한국항공대학교 교직원 봉사단은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에 대한 후원활동을 지속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삼송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관내 삼송서울정형외과에서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지역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삼송서울정형외과는 삼송 지하철역 인근에 있는 의원으로 2019년 개원 이래 매년 설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미세먼지의 주범인 경유차 배출가스를 줄이고 쾌적한 대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월 첫째 주 화요일 덕양구청 지상주차장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경유 자동차를 대상으로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매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흥도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한벗학교 초등학생 11명과 함께 ‘우리들의 나들이’사업을 실시했다. ‘우리들의 나들이’사업은 흥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한벗학교 학생들과 목공체험 및 박물관 관람을 하며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삼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저소득층 홀몸어르신 15명에게 안부를 물으며 비누, 샴푸 등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삼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화사업으로 홀몸어르신가구의 고독사를 방지하고 사회적 돌봄을 강화하기 위해 매분기 지역사회보장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심뇌혈관질한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건강부스, 옥외광고 건강강좌를 운영하고 역사 내 레드서클 캠페인을 추진한다. 심뇌혈관질한 예방관리 주간 동안 일산동구보건소가 위치해 있는 KT타워 1층에서는 1주일간 ‘자기혈관 숫자 바로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관내 공설·공동묘지 내 분묘를 타 장사시설로 이장 또는 화장하는 경우 개장지원금을 지원한다. 고양시는 공설·공동묘지 신규매장을 전면 금지하고 개장지원금 지급으로 점진적으로 공동묘지의 분묘 기수를 축소함으로써 장기적으로 공설·공동묘지의 공원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1일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제5기 고양시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고양시지역사회보장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고양시 사회보장 영역의 이정표가 되는 중장기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버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일 버스터미널 방역관리 점검을 실시했다. 버스 터미널 이용객은 전국으로 이동하기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관리의 최우선 시설물이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고양청년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해 취업 준비중인 청년들에게 인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고양시 정보통신담당관은 고양청년희망일자리 참여자 2명이 민간기업에 취업했다고 2일 전했다. 고양시 정보통신담당관은 올해 1월 ‘노지·시설 작물 병충해 진단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마두도서관이 오는 9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제1회 마두도서관 시화 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우리 고장을 이해하고 문화적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열린다. 공모전 주제는 ‘고양을 그리다’로 내가 가본 고양의 명소, 축제
[금요저널] 가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9월의 마지막 주, 지친 마음을 달래고 영혼을 살찌우는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고양시립합창단이 제71회 정기연주회 ‘세계의 끝에서 – 언젠가 다시 한번’을 오는 9월 29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연주는 ‘명
[금요저널] 이동환 경기 고양특례시장이 서울시가 새로운 자원회수시설 입지를 마포구 상암동으로 결정한 발표에 대해 전면 백지화할 것을 요구했다. 고양시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무런 사전협의와 안내조차 없었던 이번 서울시의 일방적 발표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