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이 살모넬라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9월은 살모넬라에 오염된 계란 및 계란으로 만든 식품 및 손, 조리도구에 의한 교차오염 발생이 쉬운 시기이기 때문이다. 살모넬라 식중독 예방을 위해 달걀, 가금류, 육류 등을 조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일산호수공원과 일산문화광장을 잇는 녹지축 연결사업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조성된 녹지축은 보행약자의 편의가 크게 개선되고 정발산과 일산호수공원을 한 번에 조망할 수 있어 색다른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녹지축 연결 사업은 정발산공원~일산문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7일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제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시행을 계기로 사회복지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고 사회복지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올해 행사는 기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7일 고양시청 평화누리실에서 ‘2022년도 기후변화 대응정책 이행점검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중간보고회 결과 시가 103,901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양시는 환경정책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실제 온실가스 감축으로 이어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추석을 앞두고 관내 축산물 영업장 특별 단속을 실시했다. 시는 112개소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상태와 축산물 이력표시 등을 중점 점검했다고 8일 전했다. 특별단속은 고양시와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이 합동으로 실시했다. 중점 단속 대상은 영업자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한 해 약 5,694톤 규모의 쌀을 품고 길러내고 있다. 한강과 하천이 실어 나른 흙은 비옥한 평야를 만들었고 문명을 꽃피운 한반도 벼농사의 기원이 고양 땅에 있다. 5,020년 전 가와지볍씨의 역사를 계승하는 가와지 1호 쌀은 시의 특화 농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양시 3대 전통시장인 능곡·원당·일산전통시장을 찾았다. 이 시장은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민생을 살폈다. 특히 이 시장은 폭우 및 태풍으로 인한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추석 대목을 앞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여성커뮤니티센터가 시민주도형 소모임 및 참여문화정착을 위한 4분기 정기 이용 동아리를 모집한다. 여성커뮤니티센터는 일산서구청 2층에 위치하고 있다. 고양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동아리 및 소모임 활동공간으로 회의, 토론, 수공예, 미술, 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관광정보센터에서 시민 및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전통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체험 프로그램은 센터 내 한옥 쉼터 ‘고양재’에서 진행된다. 고양관광정보센터 2층에 위치한 고양재는 전통 한옥을 본 떠 만든 쉼터다. 누구나 차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6일 원당시장 및 주변 상가 일대에서 고양시 물가모니터요원 등 약 20명과 함께 ‘추석 명절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는 전단지 배부, 피켓과 현수막 등 거리 캠페인을 통해 추석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고양시 착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6일 ‘고양쌀 소비 촉진행사’를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서 고양쌀 1톤이 판매됐다. 행사는 농촌지도자고양시연합회와 생활개선고양시연합회가 주관했으며 고양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고양쌀 특판 행사장에서 이루어졌다. 농촌지도자회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이 고양시를 연고로 하는 K2 프로축구단 신규 창단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스포츠 산업의 새로운 길을 열고자 하는 기업 및 법인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은 2022년 9월 6일부터 9월 19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접수방법 및 기타 자세한 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이 2022년 도시재창조 한마당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고양시는 민간혁신 분야에서 대상을, 지역특화 우수상품 분야에서 우수상을 획득해 2관왕을 달성했다. 도시재창조 한마당은 올해 7회를 맞는 도시재
[금요저널] 경기 고양특례시가 정부의 4기 신도시 1순위 후보지로 고양 대곡역세권과 화전지역이 거론된다는 모 언론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시는 4기 신도시의 신규지정과 관련, 정부와 어떠한 협의나 논의도 없었고 언론에서 보도된 대곡역세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