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대화도서관은 오는 8월 12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대화도서관 2층 서로배움터에서 ‘두 개의 시선, 하나의 삶 : 동서양 미술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 길 위의 인문학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식사도서관은 오는 8월 1일부터 22일까지 공공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그림책 속으로 풍덩’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8월 1일 8일은 오전 10시~11시 30분, 8월 22일에는 오후 오후 1시~ 오후 2시 30분, 총 3회차로 식사도서관 2층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생태환경교육센터가 초등학생 대상의 ‘교과 연계 여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생태와 환경, 기후변화 등 다양한 환경 주제를 교과 과정과 연계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기획했다.교육은 오는 7
[금요저널]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오는 8월 7일 오전 11시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열리는 코베 베이비페어와 연계해 예비 부모를 위한 교육 ‘우리 아이 탄생 후, 100일까지의 모든 것’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가 신생아 돌봄에 대한 불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의회 국민의힘 손동숙 의원은 제30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장항공공주택지구의 교통과 돌봄 인프라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정주여건 개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손 의원은 “주택 공급은 도시 조성의 출발점일 뿐”이라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청년 거점공간 내일꿈제작소의 운영과 청년 네트워크의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내일꿈제작소 청년 서포터즈’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시범 사업은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과 공간 활용 사례, 주요 청년정책 등 내일꿈제작소의 다양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일산 일대의 노후화된 공원시설을 재정비해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공원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생활권 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이다.먼저 일산 성아공원의 노후화된 산책로를 정비하고 운동시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민선 9기 시정 방향을 함축적으로 표현할 ‘시정 슬로건’ 공모를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민선 9기 고양특례시는 시민의 뜻을 담아 시정을 운영하며 변화와 도약, 가치와 상생, 실천과 혁신을 통해 시민 중심의 행복한 미래 도시를 지향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방세 부과 징수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16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지방세심의위원회는 지방세 과세전적부심사와 이의신청에 관한 사항을 비롯해 고액 상습체납자의 체납정보공개, 세무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14일 여성 일자리 분야 관계기관과 실무 TF 회의를 열고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여성친화적 고용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고양시는 주요 협력 과제로 현재 공공기관 중심의 ‘찾아가는 성인지 교육’을 2027년부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7월 16일 고양시청에서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 자리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고양형 통합돌봄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우유배달 업무협약은 독거노인뿐 아니라 고독사 위험이 있는 시민에게 우유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세팍타크로팀이 지난 7월 11일부터 15일까지 경북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제27회 전국 남·여 종별 세팍타크로대회’레구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양시청팀은 조별 예선에서 대구광역시청과 부산환경공단을 차례로 격파하며 순항했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가공제품을 개발하고 표준화된 제조기술을 보급해 농업인의 가공제품 상품화와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농산물 가공제품 아이디어 공모’의 추가모집을 7월 16일부터 시작한다.지난 5월 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흥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3일과 16일 양일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이동세탁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이동세탁’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취약계층 등 부피가 크고 무거운 이불 빨래를 스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