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연말을 맞아 정기 위생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안내·독려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이는 지역 식품안전 수준을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식품위생법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풍산동은 겨울을 맞아 지난 10일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통장협의회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강설 시 주민들의 통행 안전을 위한 육교, 인도, 버스정류장 등 주요 취약지역에 대한 제설작업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효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제5회 효자동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주민총회는 내빈 축사, 2025년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 2026년도 자치사업 의제 발표, 축하공연, 투표 결과 발표 순으로 진행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주교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주민총회에는 사전투표 참여자를 포함해 주민 140여 명이 함께했으며, 올해 추진한 주민자치사업 결과를 보고하고, 내년에 추진할 주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2025년도 제2기분 자동차세 97,994건, 총 154억 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를 일제 발송했다고 11일 밝혔다.12월 정기분 자동차세는 12월 1일 기준 덕양구에 등록된 자동차·덤프트럭·콘크리트믹서트럭·125cc 초과 이륜차를 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10일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청소년정책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평가에서 시는 청소년의 참여 확대, 복지 강화, 진로 역량 증진, 지역 특화사업 등 모든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청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9일 고양시청 백석 별관에서 ‘2025년 고양시 우수중소기업 인증서 및 현판 수여식’을 열고 총 7개 사에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시는 매년 경영 성과, 기술 인증 및 특허 보유, 직장 복지 실태, 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내년 3월 까지 겨울과 봄에 반복되는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계절관리제는 평상시보다 강화된 저감 대책을 추진함으로써 고농도 발생 가능성을 줄이고 대기질을 개선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1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한 ‘별모래 시니어 헤어살롱’행사를 지난 9일 활동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별모래 시니어 헤어살롱’은 성사1동 주민자치회에서 2025년 주민자치회 수행 의제로 추진한 이미용 봉사 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은 지난 9일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겨울철 제설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실천을 통해 주민 스스로가 제설의 주체가 되는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식사동은 지난 9일 ‘내 집, 내 점포 앞 눈은 내 손으로’라는 구호 아래 ‘2025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발대식에는 식사동 통장협의회, 안전보안관 등 30여 명의 봉사자들이 참석했으며, 봉사단은 겨울철 제설·안전 교육을 받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1분기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새해를 맞아 운영되는 강좌는 총 10개로, 주민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건강 증진 프로그램과 스마트폰 사용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한국철도노동조합과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이 각각 11일, 12일부터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10일부터 비상수송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파업노선은 한국철도공사에서 운영하는 경의중앙선, 일산선, 서해선, KT이고, 서울교통공사에서 운영하는 서울지하철 1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10일 백석별관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2025년 하반기 공약 추진실적을 점검했다.간부회의에 참석한 이동환 시장은 “지난 4일 내린 첫눈으로 퇴근길 도로 곳곳이 마비되고 사고도 속출했지만, 신속한 제설로 시민 불편을 빠르게 해소할 수 있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