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시민과의 실시간 소통을 강화하고 주요 시정 현안을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해‘보이는 라디오 – 브릿지 고양’을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브릿지 고양’은 고양특례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송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은 성석동에 위치한 카페 ‘윤영실레시피’로부터 고봉동 경로잔치와 고봉동 어울림 페스티벌 행사에 사용할 수제 수정과 700개·식혜 300개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고봉동 경로잔치는 어버이날을 맞아 오는 4월 26일 일산동구 지영체육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덕이동은 지난 21일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좌보건지소와 연계해 절주 교육을 진행하고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복지상담소는 음주로 인한 건강문제 예방과 더불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5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에 시민의 보행을 방해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노점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꽃박람회가 시작되는 4월 25일부터 안전건설과 직원 15명으로 구성된 4개 단속반을 운영한다. 단속반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덕이동은 지난 3월 17일부터 4월 21일까지 중장년층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프로그램‘활기찬 몸 건강관리사무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건강관리사무소는 덕이동 주민 50~69세 중장년층 20명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에 진행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은 지난 21일 관내 오금리교회가 저소득 가정 아동 등을 지원하기 위해 200만원을 고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오금리교회는 작년에도 총 2회에 걸쳐 4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활동량이 많아지는 봄을 맞이해 공공어린이놀이터 18개소를 대상으로 놀이시설·모래·탄성바닥포장 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4월부터 10월까지 연 4회 소독을 실시해 어린이 안전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구는 공원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에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야구 흥도동은 지난 18일 저장강박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가구는 수년간 생활용품과 쓰레기를 집 안 가득 쌓아둬 위생 문제뿐만 아니라 화재 위험, 건강 악화 등의 우려가 있었고 생활공간이 협소해 일상생활에
[금요저널]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는 지난 18일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 서울도시가스와 함께 저소득 청소년 가정을 위한 가스안전기기 지원 및 특별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배움누리를 이용 청소년 중 에너지 취약 가정을 선정해 노후 가스
[금요저널] 고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센터 등록기관의 조리 실무자를 대상으로 4월 3주간 ‘2025년 한식조리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센터는 한식 조리 자격증을 보유하지 않은 조리 실무자 19명을 모집해 안전한 급식소 환경 조성과 건강한 급식 제공을 목
[금요저널] 고양시지축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8일 지축지구 어린이집 10곳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프로젝트 ‘지축마을 나눔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축마을 나눔프로젝트’는 지축종합사회복지관과 지축지구 어린이집이 나눔을 주제로 가치를 배우고 실질적인 나눔
[금요저널]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파릇파릇한 봄의 기운이 완연해짐에 따라 오는 29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로 나들이를 떠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자발적 참여와 단체 활동이 가능한 성일 발달장애인 15명이며 개인당 2만원의 참가비가 필요하다. 참가 접수는 온라인과 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치유·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포스코이앤씨로부터 기부받은 자원순환형 토양개량제 ‘리코소일’을 지난 21일부터 본격적으로 배부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4월 7일 포스코이앤씨와 ‘리코소일’ 기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술 협력과 함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은 오는 5월 10일부터 청소년 공공도서관 독서프로그램‘웹소설, ‘쓰는’ 사람의 시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온라인 수업으로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작에 관심있는 시민들에게 플랫폼 확산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