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폐업신고 휴업신고 영업재개 신고 등과 같은 민원의 접수 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고양시의 법정민원 분석 결과, 2024년 12월에는 기초연금 지급 신청, 임대차계약 신고 및 변경, 보육료 및 양육수당 지원 신청 및 변경,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하는 제20회 전국장애인문학제 작품 접수를 오는 2월 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국의 장애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문학제는 △시문학 △산문학 두 가지 분야에서 공모를 진행한다. 접수 기간은 2월 3일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습지의 날을 맞이해 한강하구 습지보호지역의 대표 습지이자 고양 장항습지의 생태관광 및 생태교육 거점시설인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생태관’의 2차 시범운영을 2월 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고양 장항습지는 국가 습지보호지역으로서 물새 서식처로서 국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대화도서관은 2월 7일부터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질문으로 생각을 나누며 문해력을 키우는 ‘하브루타 독서토론’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하브루타’란 유대인들의 전통적인 공부법 및 교육법으로 짝을 이뤄 서로 질문을 주고받으면서 공부한 것에
[금요저널] 지난 24일 고양시장애인체육회와 명현학교는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및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고양시장애인체육회 장영동 사무국장, 명현학교 오승근 교장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사항은 △고양시 장애인을 위한 가치 발전 및 재능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여성창업지원센터는 우수한 사업 비전과 아이템을 보유한 여성 예비창업인 및 창업 초기 여성기업인을 대상으로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이번에 선정하는 입주기업은 최대 7개 업체로 모집대상은 모집공고일 기준 고양시에 주소를 둔 여성 예비창업자 또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대곡역세권, 향동·장항지구 등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늘어나는 교통수요를 고려해 지역 내 주요 도로망을 개선하고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신속 추진한다. 또 버스전용차로 정류장 내구성을 높이고 노후된 도로는 재포장해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한다. 이동환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내달 3일부터 교외선 열차 운행 시간을 조정한다고 27일 밝혔다. 2004년 운행 적자를 이유로 중단됐다가 지난 11일부터 운행을 재개한 교외선에서는 경기도 고양시 대곡역부터 의정부역까지 무궁화호 열차가 하루 8회 운행하고 있다. 코레일은 교외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4일 설 연휴를 앞두고 부서를 방문해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일선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농업기술센터, 덕양구도서관과, 일산동구보건소, 일산공원관리과 등 시민들의 생활과 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성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깨끗한도시 강완석 대표가 일산서구청에 방문해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으며 일산서구 공인중개사 친목연합회에서 217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도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설 연휴를 대비해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관내 공공기관과 다중복합시설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에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구는 무인민원발급기의 보안 상태, 시스템 작동 등 전반적인 운영 상황을 점검해 각종 증명서 발급에 불편함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23일 노후화로 인해 고장이 잦았던 가좌도서관, 일산2동 행정복지센터의 무인민원발급기를 교체했다고 밝혔다. 가좌도서관과 일산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각종 민원 발급의 수요는 많지만, 기계 노후화에 따른 잦은 고장으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정발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설 명절을 맞이해 지난 22일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소외계층에 따스한 온정을 나눴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소외계층 약 20가구에 방문해 물김치와 떡국떡 등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 명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은 지난 23일 동 행정복지센터 2층 민원실에서 ‘2025년 상반기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민원 현장부서에 특이 민원의 폭언·폭행 등 예기치 못한 사건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민원 담당 공무원의 신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