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2일 시청 종합민원실에서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관련 비상 상황에 대비해‘2025년 상반기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양경찰서 청원경찰 등과 합동으로 진행된 이날 훈련은 폭언·폭행을 하는 민원인에 대한 대응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환경부 주관의 2024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점검에서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환경부는 수도서비스의 품질 향상과 상수도 시스템 운영관리 효율성 제고를 위해 매년 일반 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를 점검·평가하고 그 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2일 고양동 통합공간개선사업 중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고양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통합공간개선사업은 시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사업 형태로 벽제농협 인근 500m 구간의 간판정비와 보행환경개선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차량 의무보험 · 검사지연 과태료 체납자 157명 3억 2천 9백만원에 대한 암호화폐 압류 처분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최근 암호화폐시장으로의 금융자산 이동에 착안, 암호화폐가고질적인 차량 과태료 체납자의 재산은닉 수단으로 활용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시 전역 수도계량기에 원격검침단말기를 설치해 수도요금과 누수위험을 더욱 정확하고 신속하게 관리하고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방지 대응체계를 가동해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스마트 검침 시스템 모니터링을 강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2일 고양시에서 태어난 일곱째 자녀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해당 가정에 방문했다. 고양시에서 일곱째 자녀가 태어난 건 2017년 이후 7년 만이다. 이날, 이동환 시장은 일곱째 자녀를 출산한 부모에게 격려와 축하의 인사를 전했
[금요저널]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1일 지역사회 아동의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고양시 덕양구 향동동에 위치한 덕은다함께돌봄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그동안 지역사회 돌봄해소와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네트워크를 형성했으며 이번 협약
[금요저널]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은 2025년 설날을 맞이해 한국전력공사 고양전력지사로부터 사랑의 쌀 10kg 60포, 총 600kg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전력공사 고양전력지사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선물하기 위해 후원한 쌀은 덕양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이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호흡기 감염병,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해외 유입 신종감염병에 대비한 비상방역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비상방역 대응체계는 길어진 설 연휴를 대비해 1월 25일부터 2월 2일까지 9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0일 장기간 설 연휴로 인해 의료공백과 응급실 운영 부담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고양시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열고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덕양구보건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회의에는 일산동·서구보건소, 관내 응급의료센터, 소방서 달빛어린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1일 대중교통심의위원회를 개최해 마을버스 경영분석 연구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마을버스 재정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중교통심의위원회는 이정화 고양시 제2부시장, 교통국장, 고양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해련 의원, 원종범 의원, 교통관련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오는 2월 4일까지 전자자산처분시스템을 통해 백마 화사랑 내 카페 공간을 운영할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풍동 애니골 진입로에 위치한 백마 화사랑은 넓은 앞마당과 주차장, 방풍실, 음향기기 등이 설치된 무대, 카페 공간, 다목적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제4기 인구정책위원회 위원 공개모집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고양시 인구정책위원회는 인구정책의 주요사항을 조정·결정하기 위해2018년 최초 구성된 후, 지금까지 3기에 걸쳐 운영됐다. 인구정책 시행계획에 대한 평가, 저출생 고령사회 문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2일간부회의를 개최하고 ‘3安 2025년 설 연휴 종합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동환 시장은 “설 명절기간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보장하기 위해 각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대비해야 한다”며 “이동이 많은 시기인 만큼 교통대책을 철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