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시특례시는 2024년도 신중년경력형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중년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월 말에 모집 공고 예정이다. 모입인원은 15명이고 사업 내용은 ▲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024년도 상반기에 지급하는 노후 경유차량에 대한 조기폐차 보조금을 수령하려면 폐차입고일 전일까지 발생한 환경개선부담금을 완납해야 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 완납제도는 2023년도 하반기에 도입된 제도로 작년 조기폐차로 인한 환경개선부담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7일 일산서구청 가와지 대강당에서 열린 고양시장애인골프협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동환 시장은 이임하는 이제철 회장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회장님의 탁월한 리더십 아래 고양시장애인골프협회는 눈부신 성장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7일 제61기 한국농촌지도자 고양특례시연합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정기총회 및 제25대·제26대 임원 이·취임식을 고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양시의 핵심 농업인 단체인 농촌지도자연합회는 고양 농업의 선도자로서 화합과 결속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 고양시청 인재교육원에서 2024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협의체 예산 및 사업계획, 제5기지역사회보장계획,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 결과보고서 심의를 진행했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취업난을 겪는 시민들과 구인난을 겪는 고양시 기업들의 일자리 불균형 해소를 위해 맞춤형 일자리 연계를 확대한다. 경기침체로 취업난을 겪는 청년들이 늘어나는 한편 적합한 인력을 찾지 못한 기업들의 빈 일자리 수는 늘어나면서 구직자와 구인기업의
[금요저널] 전국 전공의 사직을 시작으로 의료계 집단행동이 현실화 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고양특례시가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응급 의료체계를 가동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3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 중인 시는 27일 박원석 제1부시장을 필두로 관내 보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7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양시협의회 첫 정기회의에 참석했다. 민주평통 고양시협의회는 자유민주주의에 입각한 평화통일의 지역 기반 조성 활성화를 위해 디엠지평화프로젝트, 최고위 과정 등 활발한 활동을 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어린이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놀이 환경 확보 및 행정기관의 효율적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식품·공중위생업소 내 어린이놀이시설을 대상으로 지난 2월 13일부터 23일까지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지도점검 대상 업소는 식품접객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대화동은 12개 직능단체가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2월 23일 대화동 행정복지센터 옆 가와지광장에서 ‘2024년 대화동 정월대보름 윷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화동 통장협의회가 주관한 윷놀이 한마당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대화동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구의 지적재조사에 따른 새로운 경계와 조정금에 불복해 한국농어촌공사가 제기한 지난 2년간 진행한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지적도와 실제 현황을 일치시켜 분쟁을 해소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국책사업으로 사업 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봄 새학기를 대비해 어린이가 건강한 식품을 더욱더 쉽게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담당공무원과 어린이기호식품 전담관리원 10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식품안전보호구역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가 오는 3월부터 식품 위생 관련 영업주를 대상으로 2024년 식품위생교육 안내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식품위생법’제41조에 따라 식품 위생관련 영업주는 매년 의무적으로 식품위생교육을 받아야 한다. 식품위생교육 대상자는 ▲일반·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월 26일 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7명 중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 원신동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돌봄 이웃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원신동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