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주민의견 수렴을 위해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내용에 대한 의견을 4월 23일까지 접수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고양스포츠가 제출한 일산동구 산황동 소재 골프장 증설 계획이 담긴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지난 3월 5일부터 시민들이 열람할 수 있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해 공약사항으로 고양시정연구원과 함께 추진해왔던 ‘고양형 고령자생산지표’개발이 완료됨에 따라 이 달 고령자생산지표 분석과 적용방안 연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지난해 12월 개발한 고령자생산지표에 기반해 고령자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11일 주요 광역교통망 구축 관련 현장을 찾아 “사통팔달 교통망을 빠르게 구축해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핵심공약 두 번째 현장방문으로 자유로 지하화 현장과 대곡역 임시주차장, GTX-A 공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병원, 노인의료복지시설 등 감염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손 씻기 교육기구를 연중 무상 대여한다고 11일 밝혔다. 올바른 손 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이 되는 건강수칙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마두도서관은 4월 11일까지 향토문화자료실에서 향토문화 기획전시‘사진에 담긴 고양의 자연’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마두도서관은 올해 향토문화 특성화 사업의 세부 주제로 ‘고양생태환경’을 선정했다. 생태와 환경을 주제로 한 전시를 분기별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024년 찾아가는 쓰레기 줄이기 교육’ 운영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자원순환교육 전문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쓰레기 줄이기 교육’은 자원순환 교육을 희망하는 관내 기관 및 단체에 전문 강사가 방문해 수업하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8일 고양인재교육원 컨퍼런스홀에서 동행정복지센터의 찾아가는 보건복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 서비스 연계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 취약 계층이 증가함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계란 유통을 위해 식용란수집판매업소에 지원한 ‘계란 운반용 냉장차량’에 대한 사후관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운영 실태조사는 3월 11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계란 냉장차량의 운영실태 및 식용란수집판매업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출산·양육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정보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2024년 고양시 임신·출산·양육 종합정보 가이드북’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각 부서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임신·출산·양육 지원사업을 시민들이 직접 찾아봐야 하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관내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는 민원인의 이용 편의를 위해 대기안내 바닥시트를 발급기 입구에 부착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입구에 별도의 대기안내 표시가 없어 뒤에 대기하는 민원인들이 너무 가까이 있어 사용에 불편하므로 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을 위해 관내 중소기업 4개소에 1천 5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은 노동자에게는 휴게권을 보장하고 사업주는 휴식을 통해 노동생산성을 높여 노동 권익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지원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한류천을 제공하기 위해 ‘한류천 준설공사’를 7일 착공했다고 밝혔다. 한류천은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에 위치한 소하천으로 2011년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추진한 ‘한류천 수변공원 특화사업’을 통해 고양시로 인계된 이후로 한 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8일 고양시청 열린시장실에서 이동환 고양시장과 한국자유총연맹 고양시지회 임원진 간 차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고양시지회는 겨울나기 연탄나눔 봉사, 청소년 병영체험 교실 등 지역사회의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사업뿐 만 아니라
고양병 선거구는 일산동구의 11개 동과 일산서구 1개 동으로 구성됐다. 일산동구의 백석1·2동, 중산1·2동, 정발산동, 풍산동, 마두1·2동, 장항1·2동, 고봉동과 일산서구의 일산2동을 선거구역으로 품고 있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