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문화재단의 ‘문화동 조성 지원 사업’ 이 주민과 예술가, 행정이 함께 만드는 문화협치 모델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광명문화재단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속초시 일원에서 열린 ‘2026 지역상생·문화동행 페스타’에서 문화협치 부문 지역문화 우수사례 특별
[금요저널] 지역 맞춤형 무용 문화예술교육 기반 마련 오는 11월 지원거점 선정 도전 광명문화재단이 지역 맞춤형 무용 문화예술교육 기반 조성에 나선다.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기관’ 공모사업에 최종
[금요저널] 광명시가 하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에 주력한다.시는 14일 광명시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503명을 대상으로 안전·소양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보건
[금요저널] 광명시가 여름철 살모넬라 등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배달음식점과 계란 취급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소비가 많은 삼계탕, 냉면 등을 포장·배달하는 음식점과 김밥, 토스트 등 계란을
[금요저널]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가 중장년 시민과 함께 갈등의 시대 공존의 가치를 돌아보는 인문학 강연을 마련했다.인생플러스센터는 지난 11일 문형배 교수를 초청해 릴레이 명사특강 2회차를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광명시 중장년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갈등
[금요저널] 광명시가 공직사회 인권감수성을 높이고 서로 존중하는 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에 역량을 집중한다.시는 14일 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광명시민인권위원회와 함께 공직자 인권 의식을 고취하고 차별 없는 문화를 만들기 위한 ‘혐오표현 대응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속가능한 지역 성장을 위해 서는 공공이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박 시장은 14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열린 ‘대한민국 사회혁신 컨퍼런스 2026’의 세 번째 세션 ‘사회혁신의 현장’발표 자로 참석해 광명시
[금요저널] 광명시가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한다.최혜민 광명시 부시장은 지난 14일 철산2동 행정복지센터와 철산3동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찾아 운영 상황과 시설 안전을 살폈다.이번 점검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 등
[금요저널] 광명시가 기후의병 2만 번째 가입자 탄생을 앞두고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시는 시민과 함께 추진해 온 ‘기후의병 탄소저금통’ 가입자 2만명 달성을 기념하고 더 많은 시민의 탄소중립 실천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2만 번째 가
[금요저널] 광명문화재단이 오는 30일까지 2026년 지역문화 연계·협력 기록화 사업 ‘광명읽기’에 참여할 ‘시민 도시기록가’를 모집한다.‘광명읽기’는 지역의 이야기를 예술의 언어로 재해석하는 프로젝트다.이번에 모집하는 ‘시민 도시기록가’는 프로젝트에 참여해 협업 예
[금요저널] 시는 1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와 방문돌봄주치의 사업 수행 의료기관 5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보건소와 의료기관이 함께 하는 지역사회 중심 돌봄의료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협약에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수행기관인 예의원, 누
[금요저널] 광명시 치매안심센터가 시민 편의를 높이고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자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센터는 복지관과 경로당 등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을 방문해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다.거동이 불편해 방문이 어려운 주민에
[금요저널] 광명시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위생 취약 우려가 큰 농·수산물을 대상으로 유통 단계별 집중 수거·검사를 실시한다.이번 검사는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로 인한 농약 사용 증가와 비브리오균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의 먹거리 안전을 확보하고자 마련했다
[금요저널] 주민 건강 증진과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처음 마련한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함께 걸으며 소통하고 건강한 생활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였다.참가자들은 한내천 코스를 걸으며 자연을 만끽했다.특히 행사와 병행한 ‘걸어서 지구를 지켜라’ 캠페인은 일상 속 걷기로 탄